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소고기 립아이 스테이크 (두께 3~4cm) 1덩이부추 적당량미나리 적당량마늘 2쪽레몬 1개호두 약간케이퍼 1큰술엔초비 2필레삶은 계란 1개올리브오일 적당량버터 넉넉히포도씨유 적당량소금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스테이크용 소고기는 조리 30분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어 찬기를 완전히 빼줍니다.고기의 양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팬에 버터를 넉넉히 녹인 뒤 포도씨유를 혼합하여 기름 온도를 190도까지 올립니다.달궈진 기름에 고기를 넣고 겉면이 바삭해지도록 튀기듯 구워 육즙을 가둔 뒤 꺼내어 휴지(레스팅)시킵니다.부추, 미나리, 마늘, 레몬 껍질(제스트), 호두를 아주 곱게 다집니다.케이퍼와 엔초비도 함께 곱게 다진 뒤, 삶은 계란은 체에 대고 손으로 눌러 곱게 내려 섞습니다.다진 소스 재료들에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붓고 잘 섞어 15분간 숙성시켜 살사 베르데 소스를 완성합니다.레스팅된 스테이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여 냅니다.밑간한 소고기를 190도의 높은 온도에서 버터와 기름에 튀기듯 구워냅니다.부추, 미나리, 마늘, 호두, 케이퍼, 엔초비, 삶은 계란을 곱게 다진 후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스테이크를 썰어 15분간 숙성한 그린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고기 속이 차가우면 기름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속까지 고르게 익지 않으므로 반드시 찬기를 빼고 조리해야 합니다.레몬 껍질을 깎을 때 흰색 부분이 들어가면 쓴맛이 날 수 있으므로 노란 겉껍질만 얇게 긁어 사용합니다.완성된 소스는 최소 15분 이상 두어야 재료들의 풍미가 기름과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