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소면 1인분국물용 멸치 한 줌다시마 1장계란 1개애호박 1/4개당근 1/5개국간장 1큰술진간장 2큰술고춧가루 1/2큰술다진 마늘 1/2큰술참기름 1큰술김가루 약간레시피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진하게 육수를 우려냅니다.육수가 우려지는 동안 고명으로 사용할 애호박과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계란을 고루 풀어 달군 팬에 얇게 지단을 부친 뒤, 한 김 식혀 얇게 채 썰어둡니다.우러난 육수의 맛을 보고 국간장을 살짝 넣어 깊은 감칠맛의 기본 간을 맞춥니다.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거품이 피어오르면 찬물을 부어 가며 면을 쫄깃하게 삶아냅니다.삶은 소면은 곧바로 차가운 물에 여러 번 치대어 헹궈 전분기를 말끔히 제거합니다.준비해 둔 육수에 채 썬 애호박과 당근을 넣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도록 짧게 데치듯 끓여냅니다.작은 볼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참기름을 분량대로 섞어 다대기 양념장을 만듭니다.그릇에 물기를 완전히 뺀 소면을 사리 지어 담고 뜨거운 육수와 야채를 부어줍니다.면 위에 채 썬 계란 지단, 김가루, 준비한 다대기 양념장을 취향껏 올려 완성합니다.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고 기본 간을 맞춘 뒤 고명용 야채와 지단을 준비합니다.소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전분기를 빼고 진간장과 고춧가루로 다대기 양념장을 만듭니다.그릇에 면과 육수를 담은 후 준비한 고명, 김가루, 양념장을 올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소면을 삶을 때 찬물을 한두 번 나누어 부어주면 면발의 겉과 속이 균일하게 익어 훨씬 쫄깃해집니다.육수에 고명용 야채를 넣고 너무 오래 끓이면 색이 변하고 식감이 뭉개지므로 가볍게 끓여 아삭함을 살립니다.다대기 양념장의 참기름은 가급적 마지막에 넣어 섞어야 고소한 풍미가 가라앉지 않고 오래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