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코테키노 소시지(레토르트 제품) 1팩렌틸콩 200g샐러리 1/2대당근 1/3개양파 1/2개다진 마늘 1큰술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레드와인 50ml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소금 약간후추 약간물 적당량레시피 🍳시판용 포장 코테키노 소시지를 봉지째 끓는 물에 넣어 수비드 방식으로 충분히 데운 뒤, 봉지를 열어 내부의 기름 섞인 조리액을 말끔히 따라내고 대기합니다.샐러리, 당근, 양파를 굵직하지 않게 곱게 다져 이탈리아 요리의 깊은 맛을 내는 야채 베이스(소프리토)를 만듭니다.냄비나 깊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 채소들과 다진 마늘을 넣어 달콤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볶은 채소 베이스에 깨끗이 씻어둔 렌틸콩을 넣고 재료들의 오일 코팅이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함께 볶아줍니다.레드와인을 자작하게 부어준 뒤 중강불에서 알코올 성분과 특유의 향이 날아가도록 잠시 한소끔 끓여냅니다.토마토 페이스트와 함께 렌틸콩이 푹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뒤 뚜껑을 비스듬히 닫고 중약불에서 졸입니다.렌틸콩이 국물을 머금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잘 익을 때까지 은근하게 졸여 불을 끕니다.따뜻하게 데워진 코테키노 소시지를 꺼내어 약 1.5~2cm 두께로 큼직하고 도톰하게 썰어줍니다.넓은 완성 접시에 부드럽게 잘 졸여진 렌틸콩을 침대처럼 평평하게 깔아준 뒤, 그 위에 썰어둔 코테키노 소시지를 보기 좋게 얹어 완성합니다.코테키노 소시지를 봉지째 끓는 물에 데워 기름을 빼고 도톰하게 썰어둡니다.다진 야채와 마늘을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렌틸콩, 레드와인, 토마토 페이스트, 물을 넣어 자작하게 졸입니다.접시에 졸인 렌틸콩을 넓게 펼쳐 깔고 그 위에 썰어둔 소시지를 올려 함께 서빙합니다.조리 팁 💡코테키노 소시지는 국내 이커머스에서 완제품 레토르트 형태로 쉽게 구할 수 있어 긴 조리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렌틸콩은 다른 콩 종류와 다르게 따로 물에 장시간 불릴 필요가 없어 세척 후 바로 조리해도 부드럽게 잘 익습니다.소시지 자체의 짠맛과 감칠맛이 강한 편이므로 렌틸콩 소스를 졸일 때 소금 간은 너무 세지 않게 슴슴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