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껍질 벗긴 새우 360g대파 1/2대달걀 2개닭육수(시판용) 120ml케첩 1.5큰술두반장 1.5~2작은술다진 마늘 1개분다진 생강 1작은술설탕 1큰술식초 1/2~1큰술청주 4작은술소금 4g백후추 1g전분 2큰술식용유 3큰술물전분 1큰술레시피 🍳새우에 소금과 전분을 적당량 넣고 조심스럽게 문질러 자매와 이물질을 씻어낸 뒤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손질한 새우에 소금 2g, 백후추 1g, 청주 2작은술, 전분 1큰술을 넣고 고르게 버무려 밑간을 합니다.냄비에 물을 끓여 밑간한 새우를 넣고 데쳐냅니다. 이때 표면의 전분이 끓는 물에서 막을 형성해 식감이 탱탱해집니다.팬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최대한 약한 불에서 다진 마늘 1개분, 다진 생강 1작은술, 두반장 1.5~2작은술, 케첩 1.5큰술을 넣고 재료의 향이 충분히 올라올 때까지 천천히 볶아줍니다.향이 잘 올라오면 닭육수 120ml, 소금 2g, 설탕 1큰술, 청주 2작은술을 추가해 소스를 끓여줍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데쳐둔 새우와 다진 대파 1/2대를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함께 볶아줍니다.잠시 불을 끄고 물전분 1큰술을 넣은 뒤, 다시 불을 켜고 소스가 뭉치지 않도록 재빨리 저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곱게 풀어둔 달걀물 1개분을 원을 그리듯 넣고 조심스럽게 저어 부드러운 달걀 몽글이를 만듭니다. 너무 많이 저으면 달걀이 지나치게 잘게 부서지므로 주의합니다.달걀이 익으면 불을 끄기 직전 취향에 맞게 식초 1/2~1큰술을 둘러 넣어 새콤함과 감칠맛을 더하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새우를 소금과 전분으로 깨끗이 세척한 뒤 소금, 백후추, 청주, 전분으로 밑간하여 끓는 물에 데쳐줍니다.약불로 달군 팬에 마늘, 생강, 두반장, 케첩을 볶다가 닭육수와 양념을 넣고 끓여 새우와 대파를 볶습니다.물전분으로 농도를 잡고 달걀물을 부어 부드럽게 익힌 후 불을 끄기 전 식초를 넣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새우 표면에 전분 밑간을 한 뒤 끓는 물에 데치면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아 튀기지 않아도 매우 탱탱한 식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마늘, 생강, 두반장을 볶을 때는 불이 세면 금방 타버리므로 가장 약한 불에서 오랫동안 향을 뽑아내는 것이 핵심입니다.달걀물을 소스에 풀 때는 라면 달걀처럼 젓는 속도와 횟수에 따라 크기가 결정되므로, 큼직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조심스럽게 최소한으로 저어줍니다.식초는 마지막 단계에 들어가서 열에 의해 날아가면서 특유의 산미와 깊은 감칠맛만 소스에 남겨 요리의 풍미를 높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