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ク・ジョンウォン boneless gamjatang

🙋 おすすめ

  • 돼지등뼈의 핏물을 빼고 손질하는 과정이 번거로워 집에서 감자탕 만들기를 주저했던 분들
  • 해외에 거주하여 주변에서 돼지등뼈를 구하기 힘들거나 살코기 위주의 감자탕을 원하는 분들
  • 가성비 좋은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활용해 푸짐하고 든든한 메인 요리를 완성하고 싶은 분들
  • 감자탕 전문점에서 먹던 특유의 깊고 칼칼한 국물 맛과 톡 쏘는 겨자소스의 조합을 좋아하는 분들
約100分難易度 普通3人分メイン料理

主な食材 🥩

豚肉じゃがいも長ねぎ玉ねぎえごまの葉えごま粉テンジャンコチュジャン粉唐辛子みじん切りにんにく

タグ 🏷️

gamjatang pork potato stew豚肉汁物料理ペク・ジョンウォンレシピ

必要な食材 🛒

  • 돼지고기 뒷다리살 600g
  • 감자 2개
  • 대파 3개
  • 양파 1/2개
  • 깻잎 20장
  • 들깨가루 약 4큰술
  • 청양고추 3개
  • 된장 4와 1/2큰술
  • 고추장 1큰술
  • 굵은 고춧가루 3큰술
  • 간마늘 2와 1/2큰술
  • 소고기 다시다 1큰술
  • MSG 약 1/2큰술
  • 후춧가루 약간
  • 물 약 17컵
  • 진간장(소스용)
  • 식초(소스용)
  • 황설탕(소스용)
  • 연겨자(소스용)

レシピ 🍳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두께 4~5cm 정도의 도톰한 덩어리 크기로 자른 뒤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냄비에 담습니다.
  2. 고기가 담긴 냄비에 물 약 17컵을 넉넉히 붓고, 잡내를 잡기 위해 분량의 된장 4와 1/2큰술을 함께 넣어 잘 풀어줍니다.
  3. 강불로 불을 켜고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약 1시간 20분 동안 고기가 푹 익고 육수가 우러나올 때까지 끓입니다.
  4. 육수가 우러나는 동안 대파는 길게 반을 갈라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썰며, 청양고추는 어긋썰고 깻잎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5. 감자는 국물이 탁해지지 않도록 큼직하게 이등분 또는 삼등분으로 썰어둡니다.
  6. 1시간 20분 후 국물이 반 정도로 졸아들면 썰어둔 감자를 넣고 고추장 1큰술, 굵은 고춧가루 3큰술, 간마늘 2와 1/2큰술, 소고기 다시다 1큰술, MSG 약 1/2큰술을 넣어 양념합니다.
  7. 준비한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감자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약 20분간 더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8. 감자가 부드럽게 다 익으면 마지막에 깻잎과 들깨가루 약 4큰술을 올리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향을 더해 마무리합니다.
  9. 진간장, 물, 식초, 황설탕을 1 : 1 : 0.3 : 0.3 비율로 섞은 뒤 취향에 맞게 연겨자를 곁들여 찍어 먹는 소스를 만듭니다.

必要な食材 🛒

  • 돼지고기 뒷다리살 600g
  • 감자 2개
  • 대파 3개
  • 양파 1/2개
  • 깻잎 20장
  • 들깨가루 약 4큰술
  • 청양고추 3개
  • 된장 4와 1/2큰술
  • 고추장 1큰술
  • 굵은 고춧가루 3큰술
  • 간마늘 2와 1/2큰술
  • 소고기 다시다 1큰술
  • MSG 약 1/2큰술
  • 후춧가루 약간
  • 물 약 17컵
  • 진간장(소스용)
  • 식초(소스용)
  • 황설탕(소스용)
  • 연겨자(소스용)

レシピ 🍳

  1. 냄비에 돼지고기, 물 17컵, 된장을 넣고 약 1시간 20분간 중불에서 푹 고아 육수를 냅니다.
  2. 감자와 채소류를 넣고 고춧가루, 고추장, 간마늘, 다시다 등의 양념을 더해 20분간 더 끓입니다.
  3. 감자가 익으면 깻잎, 들깨가루, 후추를 더해 마무리하고 새콤알싸한 겨자소스를 곁들입니다.

調理のコツ 💡

  • 돼지등뼈를 구하셨다면 동일한 방식으로 끓는 물에 등뼈를 한 번 데쳐내어 씻은 후 이 레시피에 그대로 대입해 만드셔도 좋습니다.
  • 뒷다리살 대신 앞다리살을 사용해도 괜찮으나, 삼겹살처럼 기름기가 너무 많은 부위는 국물이 과하게 느끼해질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문점 특유의 입에 착 붙는 감칠맛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싶다면 소고기 다시다와 MSG를 정량대로 넣어주는 것이 핵심 비법입니다.
  • 감자를 처음부터 넣고 함께 끓이면 완전히 뭉개져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지므로, 반드시 고기를 오래 삶아낸 중간 단계에 넣어주어야 합니다.
  • 구수한 풍미를 담당하는 들깨가루는 오래 가열하면 고유의 향이 날아가므로 반드시 불을 끄기 직전 마지막 단계에 넣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