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minDifficulty Easy2 servingsside dishMain ingredients 🥩potatoonionseasoned saltsesame oilsesame seedsTags 🏷️super easyrice-friendlyeveryday side dishfridge clean-out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감자 2~3개양파 1/2개맛소금 1작은술참기름 1작은술통깨 약간식용유 적당량Recipe 🍳감자는 편 썰기 후 안전을 위해 바닥면을 고정하고 원하는 두께로 채 썹니다.감자채 끝부분은 칼질 시 위험하므로 팬에 눕혀서 안전하게 썰어 준비합니다.양파도 감자 크기와 비슷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팬을 달군 뒤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먼저 넣어 슬금슬금 볶으며 수분을 빼냅니다.양파가 살짝 갈색빛이 돌며 카라멜라이징되어 단맛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먼저 썰어두어 두께가 있는 반달 모양의 감자 부분을 먼저 넣어 양파 수분으로 익힙니다.나머지 일직선으로 고르게 썰어둔 감자채를 모두 넣고 감자가 부들부들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맛소금 1작은술을 넣어 간을 맞추고, 취향에 따라 갈색빛이 돌 때까지 노릇하게 가열합니다.감자가 원하는 식감으로 익으면 불을 줄이고 참기름 1작은술을 둘러 가볍게 섞어줍니다.그릇에 담아낸 뒤 통깨를 뿌려 아삭하게 씹히는 고소한 식감을 더해 마무리합니다.감자와 양파를 안전한 요령에 맞춰 채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양파를 먼저 볶아 수분과 단맛을 낸 후 감자채를 넣어 함께 충분히 볶습니다.맛소금으로 간을 하고 노릇해지면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완성합니다.Cooking tips 💡감자를 물에 담가 전분을 빼지 않아도 양파에서 나오는 수분 덕분에 팬에 눌러붙지 않고 쉽게 볶을 수 있습니다.감자 전분 때문에 칼이 뻑뻑해져 손을 다치기 쉬우므로, 바닥면을 평평하게 잘라 고정하고 썰어줍니다.하얗게 볶는 것보다 살짝 갈색빛이 도는 카라멜라이징 상태까지 볶아주면 감자와 양파의 단맛이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