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woo Dad mille-feuille n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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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린내 없이 깔끔하고 깊은 국물 맛의 전골 요리를 원하는 분들
  • 집들이나 손님 접대용으로 비주얼이 화려하면서도 만들기 쉬운 메뉴를 찾는 분들
  • 육수를 끓이는 번거로움 없이 찬물로 간편하게 국물 베이스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
720 minDifficulty Very easy2 servingsSoups & stews

Main ingredients 🥩

napa cabbageperilla leavesbeefenoki mushroomssoup soy saucebroth packet

Tags 🏷️

super easybrothy dishfor guestshome party

Ingredients needed 🛒

  •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등심/척롤 부위) 400g
  • 알배기 배추 1통
  • 깻잎 넉넉히
  • 팽이버섯 1봉
  • 육수팩(또는 다시마·멸치) 3개
  • 물 2L
  • 국간장 2큰술

Recipe 🍳

  1. 물 2L에 육수팩이나 손질한 다시마, 멸치를 넣고 냉장고에서 하룻밤 동안 찬물로 육수를 우려냅니다.
  2.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 한 장씩 뜯어두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합니다.
  3.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2장을 올린 후 소고기를 고르게 펼쳐 얹는 과정을 반복하며 겹겹이 쌓아 올립니다.
  4. 맨 위를 배추로 덮어 마무리한 뒤, 전골냄비 높이에 맞춰 약 1cm 낮게 손가락 마디 크기(3~4등분)로 썰어줍니다.
  5. 냄비 바닥에 남은 채소 자투리를 깔아준 뒤, 썰어둔 배추·고기 샌드를 가장자리부터 사방으로 촘촘하게 돌려 담습니다.
  6. 냄비 가운데 빈 공간에 팽이버섯을 빽빽하게 채워 넣고, 남은 자투리 채소들도 사이사이에 밀어 넣어 장식합니다.
  7. 준비한 찬물 육수를 소고기가 찰랑찰랑하게 잠길 정도로 부어준 뒤 강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8. 국물이 끓어오르면 국간장 2큰술을 넣어 간을 맞추고, 소고기가 익으면 불을 줄여 완성합니다.
  1. 육수팩을 물에 넣어 냉장고에서 하룻밤 동안 찬물로 깔끔하게 우려냅니다.
  2. 배추, 깻잎, 소고기 순으로 겹겹이 쌓은 뒤 냄비 높이에 맞춰 썰어 사방으로 촘촘히 담습니다.
  3. 가운데를 팽이버섯으로 채우고 육수와 국간장을 넣어 고기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Cooking tips 💡

  • 육수를 끓이지 않고 차가운 물에 오래 우려내면 멸치나 다시마 특유의 비린내와 잠미가 없는 깔끔한 콜드브루식 육수가 됩니다.
  • 소고기는 마블링이 과한 것보다 기름기가 적은 샤브샤브용 등심이나 척롤 부위를 사용해야 국물에 기름이 무겁게 뜨지 않습니다.
  • 냄비에 재료를 담을 때는 비주얼이 예쁘게 나오도록 빈틈없이 빽빽하게 우겨 넣는 것이 좋습니다.
  • 냄비 밑바닥에 자투리 채소를 먼저 깔아주면 조리 중에 재료가 바닥에 눌어붙거나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