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minDifficulty Normal2 servingsMeat & mainsMain ingredients 🥩chicken thigh meatcheongju rice wineeggstarchflourlettucecilantrogreen oniongarlicchili peppersoy saucevinegarTags 🏷️brothy dishlate-night snackall-purpose sauce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닭다리살 2장밑간용 청주 약간소금 약간후추 약간달걀 1개전분 적당량밀가루 적당량양상추 1/4통고수 약간다진 대파 2큰술다진 마늘 1큰술다진 고추 1큰술유린기 소스(간장·식초·설탕 등) 적당량튀김용 기름 적당량Recipe 🍳닭다리살은 적당히 지방을 제거한 뒤 칼등으로 가볍게 두드려 연육 작용을 해줍니다.연육한 닭고기를 큼직하게 4등분으로 썰어 그릇에 담습니다.썰어둔 닭고기에 청주, 소금, 후추를 넣고 손으로 잘 주물러서 밑간이 배도록 재워둡니다.달걀과 전분, 밀가루를 배합하여 속은 폭신하고 겉은 적당히 바삭한 식감을 내는 튀김옷을 만듭니다.양상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손으로 적당한 크기로 찢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고수는 잘 씻어 이파리 부분만 따로 분리하여 준비해 둡니다.170도로 예열된 기름에 튀김옷을 입힌 닭고기를 넣고 7분에서 8분간 속까지 부드럽게 익도록 튀깁니다.다진 대파, 마늘, 고추 등의 향신채는 미리 소스에 절이지 않고 조리 직전 소스에 섞거나 고기 위에 올려 씹는 맛과 향을 살립니다.완성된 그릇 바닥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깔고 튀긴 닭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린 뒤 고수를 곁들입니다.산더미처럼 쌓은 튀김 닭 위에 향신채를 듬뿍 섞은 새콤달콤한 유린기 소스를 가득 뿌려 마무리합니다.닭다리살을 연육하고 청주, 소금, 후추로 밑간한 뒤 달걀을 넣은 튀김옷을 입힙니다.양상추와 고수를 손질해 물기를 빼두고, 간장 소스에 넣을 향신채를 다져둡니다.170도 기름에 닭고기를 7~8분간 튀긴 후, 양상추 위에 올려 향신채 소스를 듬뿍 끼얹습니다.Cooking tips 💡양상추의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유린기 소스가 겉돌지 않고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소스에 들어가는 대파, 마늘, 고추 같은 향신채는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한 식감과 신선한 향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전분과 밀가루만 쓰는 것보다 달걀을 깨 넣어 튀김옷을 만들면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어울리는 폭신한 식감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