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minDifficulty Normal4 servingsKoreanMain ingredients 🥩chickengreen oniononionTags 🏷️restorative foodbrothy dishchicken dishKorean
Detailed recipeQuick recipeIngredients needed 🛒닭 1마리 (9호 기준)대파 1뿌리 (국물용)대파 적당량 (송송 썰어 고명용)양파 1개 (껍질째 사용)물 (닭 부피의 약 3배, 약 3L)소금 약간후춧가루 약간미원 또는 치킨파우더 약간 (약 1/4큰술, 선택)밥 1공기당면 (선택, 미리 불려둔 것)Recipe 🍳닭은 가위나 칼로 배를 갈라 등 쪽에 남아있는 내장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손질합니다.냄비에 손질한 닭을 넣고, 국물용 대파 1뿌리와 깨끗이 씻은 양파 1개를 껍질째 2~4등분 하여 함께 넣습니다.닭 부피의 약 3배 정도 되도록 물을 넉넉히 붓고 강불에서 약 30분 동안 푹 끓입니다.30분 뒤 푹 삶아진 닭만 먼저 조심스럽게 건져내어 한김 식힙니다.냄비에 남은 국물과 향신 채소는 국물이 반 정도 줄어들고 진해질 때까지 약 10~20분간 더 끓여줍니다.식은 닭고기는 장갑을 끼고 살코기만 부드럽게 찢어서 따로 준비합니다.살을 발라내고 남은 닭 뼈는 다시 끓고 있는 국물에 넣고 함께 우려내며, 소금을 약간 넣어 살짝 밑간을 합니다.뚝배기나 국그릇에 밥을 담고(원한다면 불린 당면 추가), 발라둔 닭고기 고명을 넉넉히 올린 뒤 진하게 우러난 국물을 부어줍니다.송송 썬 고명용 대파를 얹고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시중 식당 맛을 내려면 국물에 미원이나 치킨파우더를 1/4큰술 정도 추가합니다.)Ingredients needed 🛒닭 1마리 (9호 기준)대파 1뿌리 (국물용)대파 적당량 (송송 썰어 고명용)양파 1개 (껍질째 사용)물 (닭 부피의 약 3배, 약 3L)소금 약간후춧가루 약간미원 또는 치킨파우더 약간 (약 1/4큰술, 선택)밥 1공기당면 (선택, 미리 불려둔 것)Recipe 🍳닭을 배 갈라 내장을 제거하고, 대파, 양파, 물을 넣어 30분간 푹 끓입니다.닭을 건져 한김 식힌 뒤 살코기만 발라내고, 남은 국물과 뼈는 더 끓여 진하게 우려냅니다.그릇에 밥과 닭고기를 담고 진한 국물을 부은 뒤, 대파와 후추를 올려 마무리합니다.Cooking tips 💡닭 배 안쪽 등뼈에 붙은 내장을 깔끔하게 긁어내야 누린내 없이 맑고 깨끗한 국물을 낼 수 있습니다.양파를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넣으면 고기 잡내를 잡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닭을 너무 오래 삶으면 가슴살이 으깨져 퍽퍽하고 식감이 나빠지므로 30분 안팎으로 삶는 것이 적당합니다. (토종닭은 1시간 이상 더 삶아야 합니다.)삶아둔 닭고기는 다음 날 사용하면 잡내가 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당일에 모두 소비해야 하며, 남은 국물과 살코기는 식힌 뒤 팩에 담아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밖에서 사 먹는 듯한 강한 감칠맛을 원한다면 미원(MSG)이나 치킨파우더를 살짝(밥숟가락 1/4 정도) 넣어주면 맛이 확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