พ่อซึงอู braised saury with shishito peppers

🙋 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

  • 통조림 생선의 비린 맛 없이 깔끔하게 조림을 즐기고 싶으신 분
  • 조리 시간이 짧고 실패 없는 확실한 밥도둑 반찬을 원하시는 분
  • 남는 꽁치통조림과 시들어가는 고추를 맛있게 처치하고 싶으신 분
ประมาณ 15 นาทีความยาก ง่ายมาก2 ที่กับข้าว

วัตถุดิบหลัก 🥩

canned sauryแป้งสาลีพริกชิชิโตะซอสถั่วเหลือง

แท็ก 🏷️

ง่ายมากกินกับข้าวดีเคลียร์ตู้เย็น

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

  • 꽁치통조림 1캔
  • 밀가루(또는 부침/튀김가루) 적당량
  • 꽈리고추 1줌
  • 간장 소스(진간장, 설탕, 맛술 등 적당량)
  • 식용유 적당량
  • 통깨 약간

สูตร 🍳

  1. 꽁치통조림의 국물을 완전히 따라내어 비린 맛을 1차로 제거합니다.
  2. 물기를 뺀 꽁치 표면에 밀가루, 부침가루 또는 튀김가루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밀가루를 입힌 꽁치를 올려 사방이 노릇하고 바삭해지도록 구워줍니다.
  4. 밀가루가 기름에 섞여 까맣게 타기 전에 꽁치를 뒤집어가며 익힌 뒤 따로 건져냅니다.
  5. 조림용 팬에 간장, 설탕 등을 섞은 조림 소스와 깨끗이 씻은 꽈리고추를 넣고 불을 올립니다.
  6. 고추가 없다면 청고추나 청양고추로 대체 가능하며, 매운맛을 줄이려면 고추 안의 흰색 씨 부분을 제거하고 사용합니다.
  7. 소스가 끓어오르면 구워둔 꽁치를 넣고 소스가 끈적끈적해질 때까지 졸여줍니다.
  8. 국물이 고르게 배면 접시에 꽁치와 고추를 담고, 팬에 남은 간장 소스를 윗면에 끼얹은 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1. 꽁치의 국물을 빼고 밀가루를 입혀 팬에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2. 팬에 간장 소스와 꽈리고추를 넣어 끓인 뒤 구운 꽁치를 넣습니다.
  3. 소스가 끈적끈적하게 졸아들 때까지 조린 후 소스를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เคล็ดลับ 💡

  • 통조림 국물을 버리는 것은 비린 맛을 줄이기 위한 핵심 과정입니다.
  • 밀가루를 입혀 구우면 꽁치의 수분 때문에 기름이 튀는 현상을 막아주고 바삭한 식감을 줍니다.
  • 꽁치는 이미 완벽히 익은 상태이므로 속을 익힐 걱정 없이 소스가 졸아들면 조리를 끝내도 됩니다.
  • 남은 조림 소스는 밥에 비벼 먹기 좋은 핵심 양념이므로 버리지 말고 모두 끼얹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