พ่อซึงอู leftover jeon hot pot

🙋 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

  • 명절 후 처치 곤란인 남은 전들을 색다르고 깔끔하게 소비하고 싶으신 분들
  • 기름진 전 요리의 느끼함을 개운하게 씻어줄 뜨끈한 국물 요리가 필요하신 분들
  • 별도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재료를 한데 넣고 끓여 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
ประมาณ 15 นาทีความยาก ง่ายมาก2 ที่ซุปและสตูว์

วัตถุดิบหลัก 🥩

กะหล่ำปลีfried tofu pouchesซีอิ๊วสำหรับซุป

แท็ก 🏷️

ง่ายมากเคลียร์ตู้เย็นอาหารเทศกาลเมนูน้ำซุป

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

  • 남은 전(동그랑땡 등) 적당량
  • 양배추 1/4통
  • 유부주머니(또는 만두) 4~5개
  • 국간장 1~2큰술
  • 멸치 다시마 육수 팩 1개
  • 물 적당량

สูตร 🍳

  1. 물에 멸치 다시마 팩을 넣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게 우러나도록 멸치 육수를 미리 준비합니다.
  2. 양배추는 깨끗이 씻은 후 한입 크기 또는 전골 냄비 바닥에 깔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 준비한 전골 냄비 바닥에 썬 양배추를 빈틈없이 넉넉하게 깔아줍니다.
  4. 양배추 위에 남은 전들을 부채꼴 모양으로 둥글게 둘러 가며 예쁘게 채워 담습니다.
  5. 냄비 가운데의 빈 공간에는 냉동 유부주머니나 만두를 알맞게 넣어줍니다.
  6. 재료들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준비해 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부어줍니다.
  7. 냄비를 강불에 올리고 양배추의 숨이 죽고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8. 국물 맛을 본 뒤 싱거우면 국간장이나 소금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추고 가볍게 더 끓여 완성합니다.
  1. 냄비 바닥에 양배추를 깔고 그 위에 남은 전과 유부주머니를 예쁘게 둘러 담습니다.
  2. 우려둔 멸치 다시마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강불에서 보글보글 끓입니다.
  3. 재료가 익고 국물이 끓으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

เคล็ดลับ 💡

  • 전 자체에서 기름기와 감칠맛이 나오므로 무거운 조미료 대신 깔끔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끓이다 보면 밑에 깐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서 부피가 내려가므로 냄비 가득 재료를 높게 쌓아도 괜찮습니다.
  • 국물 색이 탁해지거나 간장 향이 강한 것이 싫다면 국간장 대신 소금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 유부주머니가 없다면 집에 남은 물만두, 교자만두 또는 떡국떡 등을 활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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