ประมาณ 40 นาทีความยาก ปานกลาง2 ที่จานหลักวัตถุดิบหลัก 🥩เนื้อสันในวัวต้นหอมญี่ปุ่นเนยกระเทียมโรสแมรี่ควินัวมัสตาร์ดเมล็ดเต็มไชฟ์พาร์สลีย์แท็ก 🏷️สเต๊กไฟน์ไดนิ่งซองอันอาหารระดับเชฟ
สูตรแบบละเอียดสูตรแบบสั้น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소고기 안심(두툼한 컷) 2덩이소금 적당량통후추(굵게 간 것) 적당량식용유 넉넉히대파(흰 부분) 1대버터 1큰술마늘 2쪽로즈마리 1줄기퀴노아(불린 것) 1/2컵홀그레인 머스타드 1작은술차이브 약간파슬리 약간สูตร 🍳두툼한 안심 표면에 소금을 넉넉히 뿌리고, 통후추를 최대한 굵게 갈아 입혀 시즈닝합니다.대파의 흰 부분을 기름 없는 팬이나 직화로 겉면이 까맣게 탈 때까지 구워 탄 향을 입힌 뒤, 180도 오븐에 넣어 속까지 단맛이 올라오도록 익힙니다.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달군 뒤 안심을 올려 앞뒷면을 강하게 시어링하고, 고기가 두꺼우므로 옆면까지 돌려가며 꼼꼼하게 익혀 열을 전도합니다.시어링을 마친 스테이크는 팬에서 꺼내 커버를 살짝 덮어둔 채 레스팅하여 겉면의 열이 내부까지 부드럽게 퍼지도록 합니다.안전한 파지법을 활용해 차이브와 파슬리의 잎 부분만 깔끔하게 따서 곱게 다져 둡니다.약불로 조절한 팬에 버터, 으깬 마늘, 로즈마리를 넣고 풍미가 올라오면 레스팅하던 고기를 넣어 숟가락으로 버터를 윗면에 지속적으로 끼얹는 아로제(Basting) 과정을 진행합니다.미리 불려 전분기와 수분을 완전히 뺀 퀴노아를 기름 없는 팬에 넣고, 팝콘처럼 톡톡 튀어오르며 고소한 향이 날 때까지 드라이 토스팅합니다.오븐에서 꺼낸 대파의 탄 겉껍질을 벗겨내고 러프하게 다진 뒤, 다진 허브류, 아로제에 사용한 마늘,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약간, 토스팅한 퀴노아를 함께 버무려 따뜻한 가니시 샐러드를 만듭니다.안심 스테이크를 원하는 굽기(미디엄 레어 등)에 맞춰 슬라이스하여 접시에 담고, 준비한 대파 퀴노아 가니시를 풍성하게 얹어 육즙과 함께 서빙합니다.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소고기 안심(두툼한 컷) 2덩이소금 적당량통후추(굵게 간 것) 적당량식용유 넉넉히대파(흰 부분) 1대버터 1큰술마늘 2쪽로즈마리 1줄기퀴노아(불린 것) 1/2컵홀그레인 머스타드 1작은술차이브 약간파슬리 약간สูตร 🍳안심에 소금과 굵은 후추로 밑간을 하고, 대파는 겉면을 태우듯 구운 후 오븐에서 마저 익힙니다.넉넉한 기름에 고기의 사방을 강하게 시어링해 레스팅한 뒤, 약불에서 버터·마늘·로즈마리로 아로제합니다.드라이 볶음한 바삭한 퀴노아와 다진 구운 대파, 허브,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가니시를 슬라이스한 스테이크에 곁들입니다.เคล็ดลับ 💡두꺼운 안심을 구울 때 후추를 너무 가늘게 갈면 시어링 과정에서 쉽게 타서 쓴맛이 나므로 굵은 입자로 쪼개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팬에 기름이 부족하면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아 균일하게 익지 않으므로 식용유를 자작하고 넉넉하게 둘러주어야 합니다.퀴노아는 수분을 완전히 날려 팝콘처럼 튀겨내야 씹을 때 뽀독하고 바삭한 독특한 식감(Kick)을 살릴 수 있습니다.칼질을 할 때는 칼날이 손가락 마디(너클)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파지하고 손을 조금씩 뒤로 밀어가며 썰어야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