แพ็กจงวอน steamed pork and vegetables

🙋 เหมาะสำหรับ

  • 집에 손님이 방문했을 때 요리 실력이 없어도 근사하고 있어 보이는 메뉴를 대접하고 싶은 분들
  •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고기와 갖은 채소를 듬뿍 섭취하고 싶은 건강식/다이어터 분들
  • 냉장고 속에 애매하게 남은 자투리 채소들을 한 번에 깔끔하고 맛있게 해치우고 싶은 분들
ประมาณ 20 นาทีความยาก ง่าย2 ที่จานหลัก

วัตถุดิบหลัก 🥩

หมูถั่วงอกหัวหอมเห็ดหอมมันหวานแครอทbok choyต้นหอมซีอิ๊วเข้มน้ำส้มสายชูพริกเขียวเกาหลีกระเทียมสับพริกป่นเกาหลี

แท็ก 🏷️

รับแขกง่ายมากwellness mealfridge clean-out

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

  • 돼지고기 후지 슬라이스 260g
  • 숙주 약 1과 1/3컵(120g)
  • 양파 약 1/4개(60g)
  • 표고버섯 2개(30g)
  • 고구마 약 1/7개(40g)
  • 당근 약 1/4개(50g)
  • 청경채 3송이(120g)
  • 쪽파 1/2큰술(2g)
  • 진간장 4큰술(40g)
  • 식초 2와 1/2큰술(20g)
  • 황설탕 1큰술(12g)
  • 청양고추 약 1과 1/2개(14g)
  • 간 마늘 2/5큰술(8g)
  • 굵은 고춧가루 1/4큰술(2g)

สูตร 🍳

  1. 청경채는 길게 등분하거나 밑동을 잘라 낱장으로 분리해 씻어두고, 숙주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합니다.
  2. 양파와 표고버섯은 0.4cm 두께로 채 썰고, 단단해서 늦게 익는 고구마와 당근은 다른 채소들과 조리 시간을 맞추기 위해 최대한 얇게 채 썹니다.
  3. 큰 볼에 손질한 숙주, 양파, 표고버섯, 고구마, 당근, 청경채를 한데 넣고 골고루 섞어 줍니다.
  4. 냄비에 물을 적당히 붓고 찜기를 올린 뒤, 섞어 둔 채소를 찜기 바닥에 평평하고 넉넉하게 깝니다. (고구마가 두껍거나 많다면 맨 밑바닥에 먼저 깔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5. 채소 더미 위에 얇게 썬 돼지고기를 한 장씩 펼쳐서 채소가 보이지 않도록 이불처럼 촘촘하게 덮어줍니다.
  6. 뚜껑을 닫고 불을 올려, 냄비의 물이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약 7분간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푹 쪄냅니다.
  7. 고기가 쪄지는 동안 진간장, 식초, 황설탕, 간 마늘, 고춧가루, 잘게 썬 청양고추를 분량대로 섞어 특제 간장 양념장을 만듭니다.
  8. 7분 뒤 고기가 하얗게 잘 익으면 불을 끄고, 송송 썬 쪽파를 고명으로 뿌려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찜은 고기와 채소를 함께 집어 양념장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วัตถุดิบที่ต้องใช้ 🛒

  • 돼지고기 후지 슬라이스 260g
  • 숙주 약 1과 1/3컵(120g)
  • 양파 약 1/4개(60g)
  • 표고버섯 2개(30g)
  • 고구마 약 1/7개(40g)
  • 당근 약 1/4개(50g)
  • 청경채 3송이(120g)
  • 쪽파 1/2큰술(2g)
  • 진간장 4큰술(40g)
  • 식초 2와 1/2큰술(20g)
  • 황설탕 1큰술(12g)
  • 청양고추 약 1과 1/2개(14g)
  • 간 마늘 2/5큰술(8g)
  • 굵은 고춧가루 1/4큰술(2g)

สูตร 🍳

  1. 숙주, 양파, 버섯, 고구마, 당근, 청경채를 채 썰어 버무린 뒤 찜기 바닥에 가득 깝니다.
  2. 채소 위에 얇게 슬라이스한 돼지고기를 겹치지 않게 덮고, 뚜껑을 닫아 강불에서 약 7분간 쪄냅니다.
  3. 간장, 식초, 설탕, 마늘, 고춧가루, 청양고추를 섞은 새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 찜과 함께 곁들입니다.

เคล็ดลับ 💡

  • 돼지고기는 뒷다릿살(후지) 외에도 대패삼겹살, 우삼겹, 소고기 불고기감 등 얇게 썰린 고기라면 무엇이든 대체 가능합니다.
  • 고구마는 전 재료 중 가장 잘 안 익으므로 반드시 최대한 얇게 채 썰어 조리해야 사각거리는 식감 없이 부드럽게 익습니다.
  • 콩나물은 조리 시간이 어긋나면 비린내가 날 수 있어, 향이 덜하고 아삭한 숙주나 배추 등을 베이스로 사용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동남아풍의 이국적인 맛을 원한다면 소스에 액젓을 살짝 가미하고 고수를 다져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정해진 채소 외에도 냉장고에 남은 양배추,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자투리 채소를 적극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