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6인분한우 지라 1팩(약 300g)한우 허파 1팩(약 500g)세몰라 가루 250g더블 제로 밀가루(또는 일반 밀가루) 250g드라이이스트 적당량우유 적당량물 적당량설탕 약간꿀 약간올리브 오일 살짝소금 적당량월계수 잎 6장참깨 듬뿍카초카발로 치즈(또는 갈아 쓰는 하드 치즈) 적당량레몬 1개라드(돼지 기름) 적당량레시피 🍳한우 지라와 허파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문질러 씻어 준비합니다.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과 월계수 잎 6장을 넣은 후, 내장의 피기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30분~1시간 동안 삶아냅니다.삶아진 내장은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지라와 허파를 최대한 얇게 편 썰어 둡니다.세몰라 가루 250g, 더블 제로 밀가루 250g, 소금을 볼에 섞고, 우유, 물, 설탕, 꿀, 드라이이스트를 혼합한 효모액과 올리브 오일을 더해 약 20분간 치대며 손반죽합니다.반죽에 랩을 씌워 30분간 1차 발효를 마친 후, 반죽을 6~8등분으로 분할합니다.분할한 반죽 표면에 물을 바르고, 참깨를 가득 깔아둔 그릇에 눌러 참깨를 빈틈없이 묻힌 뒤 1시간 동안 2차 발효를 합니다.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반죽을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 전통 빵(바스테다)을 완성합니다.완성된 빵을 반으로 갈라 내부의 부드러운 빵 속을 살짝 파내어 속재료가 들어갈 공간을 만듭니다.구리 팬(또는 깊은 팬)에 라드를 넉넉히 녹이고, 얇게 썰어둔 지라와 허파를 넣어 약불에서 은근하게 고소한 맛이 배도록 익힙니다.준비된 빵 사이에 라드에 익힌 내장을 듬뿍 채운 뒤, 갈아둔 카초카발로 치즈와 레몬즙을 충분히 뿌려 버거를 완성합니다.지라와 허파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소금, 월계수 잎과 함께 1시간 동안 삶아 얇게 썹니다.세몰라와 밀가루로 반죽하고 참깨를 가득 묻혀 발효시킨 뒤 오븐에 구워 빵을 만듭니다.빵 속을 파내고, 라드에 저온으로 익힌 내장과 치즈, 레몬즙을 듬뿍 채워 담아냅니다.조리 팁 💡내장 단면을 잘랐을 때 피기가 전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완전히 삶아야 잡내를 완벽히 잡을 수 있습니다.내장이 뜨거울 때 썰면 쉽게 부서지므로 반드시 한 김 완전히 식힌 상태에서 얇게 썰어줍니다.전통 카초카발로 치즈 구하기가 어렵다면 페코리노 로마노 등 진하고 꼬리한 풍미의 갈아 쓰는 치즈로 대체 가능합니다.내장 특유의 강한 풍미와 라드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핵심은 레몬즙이므로 가급적 아낌없이 듬뿍 뿌려 먹는 것이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