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중화면 2인분춘장 3큰술자숙 새우 8마리칼집 오징어 1/2마리돼지고기 등심 80g양파 2개주키니호박 1/2개대파 1대다진 생강 1/2작은술식용유 5큰술간장 1큰술굴소스 1.5큰술설탕 2큰술물 1컵(200ml)전분물(감자전분 1.5큰술, 물 2큰술)레시피 🍳양파, 주키니호박, 돼지고기는 사방 1.5cm 크기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새우와 칼집 오징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끓는 물에 중화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두고, 해산물(새우, 오징어)도 끓는 물에 가볍게 데쳐서 준비합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고기를 볶아 기름을 낸 뒤 간장 1큰술로 향을 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생강을 넣어 볶습니다.양파와 호박을 가득 넣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도록 강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춘장 3큰술을 넣고 고루 버무려 볶은 뒤, 물 1컵과 데친 새우, 오징어를 넣고 굴소스, 설탕으로 간을 조절하며 끓입니다.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불을 살짝 줄이고 전분물을 나누어 부어가며 평소 짜장보다 조금 더 걸쭉하게 소스 농도를 맞춥니다.완성된 소스 팬에 물기를 빼둔 삶은 중화면을 그대로 투하합니다.센 불에서 면과 소스, 해물이 완전히 일체가 되도록 팬을 흔들어가며 달달 볶아준 뒤 넓은 쟁반에 푸짐하게 담아 완성합니다.고기와 채소는 썰고, 해산물과 중화면은 각각 끓는 물에 데치거나 삶아 준비합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돼지고기, 대파, 채소, 춘장을 차례로 볶다가 물과 해산물을 넣고 간을 맞추며 끓입니다.전분물로 소스를 걸쭉하게 만든 뒤 삶은 면을 넣고 소스가 쏙 배도록 센 불에서 다 함께 볶아냅니다.조리 팁 💡해산물은 소스에 넣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조리 전 끓는 물에 따로 살짝 데쳐 마지막 소스 가열 단계에 넣어야 탱글탱글합니다.면을 넣고 소스와 함께 강한 불에서 비비듯 볶아주어야 면 표면의 전분 성분과 소스가 융합되면서 훨씬 진한 맛이 납니다.쟁반짜장 소스는 면이 들어갔을 때 싱거워지거나 묽어질 수 있으므로 일반 짜장 소스보다 간을 아주 약간 더 세게, 농도는 더 걸쭉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