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염장 채 썬 해파리 1팩오이 1개다진 마늘 2큰술식초 2큰술설탕 2큰술소금 1/3큰술물 3큰술참기름 약간간장 약간레시피 🍳염장 해파리는 넓은 볼에 담고 끓는 물을 위로 부어 오므라들 때까지 가볍게 데친다.해파리가 오므라들면 즉시 찬물을 붓고 손으로 문질러가며 씻어 열기를 식힌다.찬물에 헹군 해파리를 깨끗한 물에 20~30분간 담가두어 특유의 짠맛과 쩐내를 완전히 제거한다.오이는 해파리 굵기와 발란스가 맞도록 너무 얇지 않게 적당한 두께로 채 썬다.볼에 물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3큰술을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는다.여기에 다진 마늘 2큰술과 참기름 약간을 섞어 알싸한 맛의 만능 냉채 소스를 완성한다.물기를 완전히 짠 해파리에 간장 약간과 참기름 약간을 넣어 조물조물 밑간을 한다.밑간한 해파리에 채 썬 오이를 넣고 가볍게 섞어 접시에 깔아준 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마늘 소스를 고루 끼얹는다.해파리에 뜨거운 물을 부어 데친 후 찬물에 헹궈 20분간 담가 짠기를 뺍니다.오이를 적당한 두께로 채 썰고 물, 식초, 설탕, 소금, 다진 마늘, 참기름을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물기를 짠 해파리에 간장과 참기름으로 밑간을 한 후 오이와 함께 소스를 곁들여 냅니다.조리 팁 💡해파리를 불 위에서 직접 끓이면 급격히 수축하여 고무줄처럼 질겨지므로, 반드시 불을 끄고 끓는 물을 부어 완만하게 데쳐야 합니다.만약 데친 해파리가 너무 질겨졌다면 버리지 말고 물에 오래 담가두면 소금기가 빠지면서 서서히 다시 부드럽게 풀어집니다.이 레시피의 마늘 소스는 해파리뿐만 아니라 닭가슴살 샐러드나 각종 채소 냉채 소스로 활용해도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