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야매 육전
얇은 고기를 일일이 부치는 번거로움 없이 다진 소고기와 달걀, 채소를 통째로 버무려 5분 만에 얇게 구워내는 초간단 육전과 새콤한 참나물무침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반죽을 팬에 올렸을 때 두껍게 뭉치면 속이 덜 익거나 뻑뻑해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부침개처럼 얇게 펴주는 것이 겉바속촉 식감의 핵심입니다.
- 뒤집개가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크고 얇은 전이므로 무리하게 뒤집지 말고 프라이팬 크기에 맞는 둥근 접시를 뚜껑처럼 덮어 뒤집는 요령을 적극 활용하세요.
- 곁들임 채소는 참나물뿐만 아니라 새콤달콤한 초무침 양념과 어울리는 향긋한 부추, 미나리, 혹은 파채 등으로 자유롭게 대체 가능합니다.
- 혹시라도 육전이 남는다면 얇게 채 썰어 시원한 잔치국수나 비빔국수 위에 고명으로 얹어 고소한 육전국수로 응용해 보세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명절이나 특별한 날 육전이 먹고 싶지만 고기를 하나씩 옷 입혀 굽는 과정이 번거로우셨던 분들.
- 냉장고에 남은 다진 소고기와 자투리 야채들을 한 번에 털어 훌륭한 고기 안주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새콤하고 향긋한 나물무침과 기름지고 고소한 소고기 전의 조화로운 밸런스를 즐기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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