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매운 국물라면(틈새라면 등) 1봉지콩나물 한 줌(약 50g)떡국떡 한 줌(약 50g)매운 고춧가루 1큰술후추 약간계란 1개송송 썬 대파 약간다진 청양고추 약간김가루 약간물 500ml레시피 🍳냄비에 분량의 물을 붓고 끓으면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어 딱 2분간 데쳐줍니다.2분 뒤 콩나물만 따로 조리 기구로 건져내고, 콩나물 진액이 달인 시원한 물은 냄비에 그대로 둡니다.끓는 콩나물 수에 라면 면발, 분말스프, 물에 불려둔 떡국떡, 매운 고춧가루 1큰술, 후추를 넉넉히 넣고 3분 동안 끓여줍니다.3분이 지나면 면이 불지 않도록 떡국떡과 면발만 말끔하게 먼저 건져내어 완성 대접에 옮겨 담아놓습니다.냄비에 남은 뜨거운 국물 위에 신선한 계란 1개를 톡 깨뜨려 넣고, 노른자가 터지거나 휘섞이지 않게 그대로 딱 1분간 더 끓여 반숙 수란 형태로 익힙니다.면이 담긴 대접 위에 끓여진 계란과 뜨겁고 얼큰한 국물을 조심스럽게 부어줍니다.그 위에 미리 따로 건져두었던 아삭한 데친 콩나물, 송송 썬 대파, 다진 청양고추, 그리고 고소한 김가루를 정갈하게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끓는 물에 콩나물을 2분간 데쳐 아삭함을 살려 따로 건져둡니다.그 물에 라면, 떡국떡, 고춧가루, 후추를 넣고 3분간 끓여 면과 떡을 먼저 그릇에 담습니다.남은 국물에 계란을 깨 넣어 1분간 더 익힌 뒤 면에 붓고 데친 콩나물과 고명을 얹어냅니다.조리 팁 💡콩나물을 라면과 처음부터 같이 넣고 푹 끓이면 아삭함이 완전히 사라지고 질겨지므로 꼭 먼저 데쳐 고명으로 올려야 깔끔한 식감이 유지됩니다.계란을 넣은 뒤 숟가락으로 심하게 섞으면 국물 전체가 탁해지며 칼칼하고 시원한 특유의 매운맛이 중화되니 가만히 익혀주는 것이 좋습니다.매운맛 매니아라면 일반 고춧가루 대신 청양 고춧가루나 베트남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타격감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