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시오타레 계란볶음밥

다른 소금이나 간장 없이 오직 시오타레 소스 하나로 깔끔한 감칠맛을 내고 고슬고슬하게 볶아내는 이색 계란볶음밥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늘 먹던 굴소스나 굴러다니는 진간장 볶음밥 대신 색다른 감칠맛의 정갈한 볶음밥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
  • 간단한 재료 구성과 쉬운 팬 조작만으로 중국집 못지않게 알이 살아있는 고슬고슬한 볶음밥을 만들고 싶은 분들

필요한 재료 🛒1인분

  • 밥 1공기
  • 계란 1~2개
  • 시오타레 소스 적당량
  • 대파 1/2대
  • 식용유 넉넉히

레시피 🍳

  1. 넓은 볼에 따뜻한 밥 한 공기, 계란, 시오타레 소스를 함께 넣고 밥알 사이에 계란물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풀어가며 잘 섞어둡니다.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얇게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향긋하고 노릇한 대파 기름을 만듭니다.
  3. 대파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 미리 비벼둔 계란밥을 팬에 한 번에 부어줍니다.
  4. 화력을 즉시 센불로 올린 뒤 주록이나 조리도구로 밥알을 가르듯 빠르게 저어가며, 뭉침 없이 고슬고슬해질 때까지 볶아 완성합니다.
  1. 볼에 밥, 계란, 시오타레 소스를 넣고 뭉침 없이 잘 섞어줍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대파를 노릇하게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3. 섞어둔 계란밥을 넣고 센불에서 고슬고슬한 식감이 나도록 볶아냅니다.

조리 팁 💡

  • 기타 소금, 미원, 진간장 등을 일절 추가하지 않고 오직 시오타레 소스만으로 간을 맞추어야 시오타레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 차가운 즉석밥이나 찬밥을 그대로 쓰면 계란물과 잘 섞이지 않으므로 볶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워 부드러운 상태로 조리하는 것이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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