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갈치속젓 적당량소주 약간고춧가루 약간다진 마늘 1큰술다진 청양고추 약간다진 홍고추 약간레시피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양념장 안에서 겉돌지 않고 푹 우러나도록 칼로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작은 뚝배기나 미니 팬에 감칠맛 가득한 갈치속젓을 넉넉히 짜서 넣습니다.젓갈의 비린 향을 날려주고 농도를 조절해 줄 소주를 젓갈 위에 자작하게 붓습니다.여기에 칼칼함을 더할 고춧가루, 알싸한 풍미의 다진 마늘, 그리고 다진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모두 투하합니다.불을 약하게 켜고 양념들이 뭉치지 않게 숟가락으로 섞어주며 소스가 걸쭉해질 때까지 은근히 끓여 마무리합니다.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쌈장에 넣기 좋게 아주 잘게 다져 둡니다.미니 팬에 갈치속젓, 소주,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고추를 한데 계량합니다.약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걸쭉한 쌈장 농도가 될 때까지 바글바글 끓여 냅니다.조리 팁 💡갈치속젓 특유의 강한 비린 향은 끓이는 과정에서 소주의 알코올 성분과 함께 공기 중으로 날아가므로 걱정 없이 푹 끓여주셔도 좋습니다.고기를 구울 때 불판 한쪽에 양념장 뚝배기를 함께 올려 졸여가며 고기를 푹 찍어 먹거나 쌈에 얹어 먹으면 훨씬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