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형 세송이대패밥

필러로 얇게 민 가성비 새송이버섯과 대패삼겹살을 특제 갈비불닭 양념에 바짝 볶아 밥 위에 얹어 먹는 덮밥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단돈 몇 천 원으로 든든하고 중독성 있는 고기 덮밥을 즐기고 싶은 분들
  • 새송이버섯의 쫄깃함과 대패삼겹살의 고소함을 매콤한 양념으로 한 그릇에 담고 싶은 분들

필요한 재료 🛒1인분

  • 새송이버섯 1개
  • 대패삼겹살 한 줌
  • 밥 1공기
  • 식용유 약간
  • 대파 1/2대
  • 양파 1/4개
  • 불닭소스 1.5큰술
  • 소갈비 양념소스 1.5큰술
  • 달걀 1개
  • 참깨 약간

레시피 🍳

  1. 새송이버섯의 머리는 먹기 좋게 자르고, 몸통 부분은 감자 깎는 필러를 이용해 얇게 포를 뜨듯 밀어 준비합니다.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 채 썬 양파, 손질한 새송이버섯, 대패삼겹살을 한 번에 넣습니다.
  3. 재료들이 기름에 잘 어우러지도록 강불에서 바짝 수분을 날려가며 볶아줍니다.
  4. 고기가 익으면 불닭소스와 소갈비 양념소스를 1:1 비율로 넣고 빠르게 섞으며 졸이듯 볶습니다.
  5.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아진 재료들을 넉넉히 올립니다.
  6. 반숙으로 구운 달걀후라이를 얹고 참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1. 새송이버섯의 몸통을 필러로 얇게 밀어 야채들과 함께 준비합니다.
  2. 팬에 고기, 버섯, 대파, 양파를 넣고 수분 없이 바짝 볶아냅니다.
  3. 불닭소스와 갈비소스를 섞어 졸인 뒤 밥 위에 얹고 달걀후라이를 올립니다.

조리 팁 💡

  • 새송이버섯을 필러로 얇게 밀어주면 고기와 식감의 결이 비슷해져 겉돌지 않고 양념이 훨씬 잘 뱁니다.
  • 시판 갈비 양념장에 이미 다진 마늘이나 설탕 등 베이스가 풍부하므로 별도의 마늘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깊은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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