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냉동 새우 적당량명란젓 적당량청양고추 약간홍고추 약간맛술 약간마요네즈 약간진간장 약간설탕 약간식초 약간다진 마늘 약간참기름 약간참깨 약간쪽파 약간물·소주 약간(해동용)레시피 🍳볼에 냉동 새우를 담고 물과 소주를 부어 비린내를 잡으며 완전히 해동합니다.짭조름한 명란젓은 칼로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볼에 다진 명란젓, 다진 청양고추, 다진 홍고추, 맛술, 마요네즈, 진간장, 설탕,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 참깨를 넣고 고르게 섞어 명란 소스를 만듭니다.해동된 새우는 물기를 빼고 꼬리와 껍질을 말끔하게 제거하여 손질합니다.밀폐용기 바닥에 손질한 새우를 차곡차곡 깔아준 뒤, 그 위에 준비한 명란 소스를 넉넉하게 부어 덮어줍니다.새우 깔기와 소스 붓기 과정을 총 세 번 반복하여 켜켜이 쌓아줍니다.마지막으로 송송 썬 쪽파를 소스 윗면에 고르게 뿌려줍니다.용기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하루(24시간) 동안 숙성시킨 후 꺼내 먹습니다.새우는 소주물에 해동한 뒤 껍질과 꼬리를 깔끔하게 손질합니다.다진 명란젓과 매콤한 채소, 마요네즈 등을 섞어 명란 소스를 만듭니다.밀폐용기에 새우와 소스를 세 번 번갈아 쌓은 뒤 쪽파를 뿌려 하루 숙성합니다.조리 팁 💡새우를 해동할 때 소주를 약간 넣으면 특유의 갯비린내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하루 동안 냉장고에서 숙성하면 명란의 짠맛이 중화되고 새우 살이 더욱 탱글탱글해집니다.숙성된 새우장은 맨밥에 그냥 올려 먹어도 맛있고, 토치로 겉면을 살짝 구워 초밥처럼 즐겨도 별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