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꼬들살(목덜미살) 적당량진간장 약간설탕 약간대파 적당량양파 1/2개당근 약간양배추 적당량고춧가루 적당량고추장 넉넉히다진 마늘 약간물엿 약간맛술 약간굴소스 약간후추 약간송송 썬 청양고추 1~2개참깨 약간레시피 🍳본격 조리에 앞서 대파, 양파, 당근, 양배추 등의 야채를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 수분을 빼둡니다.예열된 맨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꼬들살을 먼저 올려 고기 자체에서 고소한 돼지기름이 충분히 흘러나올 때까지 바짝 구워줍니다.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진간장과 설탕을 팬 가장자리에 살짝 둘러 기름과 섞이게 하여 불향과 달콤 짭조름한 베이스 향을 고기에 입힙니다.여기에 미리 썰어둔 대파, 양파, 당근, 양배추를 팬에 한데 모아 쏟아붓습니다.곧이어 고춧가루, 고추장, 다진 마늘, 물엿, 맛술, 굴소스, 후추를 계량하여 야채 위에 얹어줍니다.야채에서 채수가 흘러나와 흥건해지지 않도록 가스불을 가장 강하게 켠 뒤, 단시간에 재빠르고 역동적으로 볶아줍니다.야채의 숨이 기분 좋게 죽고 양념이 고루 섞이면 청양고추를 넣고 한 번 더 휘리릭 볶아 매콤한 끝맛을 가미합니다.불을 끄고 그릇에 입체감 있게 가득 담아낸 후, 고소함을 더해줄 참깨를 솔솔 뿌려 요리를 마무리합니다.팬에 기름 없이 꼬들살을 바짝 구운 뒤 진간장과 설탕을 넣어 기름장에 향을 입히며 볶습니다.준비한 채소들과 고춧가루, 고추장, 마늘, 굴소스 등 제육 양념 재료를 전부 투하합니다.가장 강한 불로 켜고 물이 생기지 않도록 단시간에 재빨리 볶은 후 청양고추와 참깨를 뿌려 냅니다.조리 팁 💡꼬들살은 흐물거리는 삼겹살 지방과 다르게 아삭하고 서걱거리는 독특한 식감을 지니고 있어 제육 양념과 만났을 때 씹는 재미가 배가됩니다.양념을 넣은 다음에는 반드시 '샘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채소가 무르지 않고 물이 나오지 않아 끝까지 진한 불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양념 베이스에 굴소스를 아주 소량만 추가해 주면 제육볶음 전체의 깊은 감칠맛과 묵직한 풍미가 몰라보게 확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