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청양고추 적당량홍고추 약간물 적당량진간장 적당량매실청 적당량식초 적당량레시피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썰어줍니다.썬 고추를 물에 가볍게 흔들어 헹궈내 지저분한 고추씨를 어느 정도 걸러냅니다.씨를 거른 고추는 채반에 받쳐두어 표면의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냄비에 진간장, 매실청, 식초, 물을 황금 비율로 넣고 불을 올려 끓여줍니다.간장 소스가 끓기 시작하면 식초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한눈팔지 말고 즉시 불을 꺼줍니다.물기를 완전히 뺀 고추를 보관용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고, 방금 끓여낸 뜨거운 간장 소스를 그대로 부어줍니다.실온에서 한 김 식힌 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반나절 동안 숙성시켜 완성합니다.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어슷하게 썰어 물에 헹군 뒤 씨를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냄비에 진간장, 매실청, 식초, 물을 넣고 끓어오르면 즉시 불을 끕니다.보관 병에 고추를 담고 뜨거운 소스를 그대로 부어 냉장고에서 반나절 숙성합니다.조리 팁 💡청양고추 사이에 홍고추를 약간 섞어서 썰어주면 색감이 알록달록해져 고깃집 반찬처럼 훨씬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됩니다.장아찌 소스가 끓어오를 때 오래 가열하면 식초의 톡 쏘는 산미가 증발하므로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꺼야 맛이 매력적입니다.고추에 장아찌 소스를 식히지 않고 뜨거운 상태 그대로 부어주어야 고추의 세포벽이 유지되어 아삭아삭한 식감이 오래 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