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소세지 적당량모짜렐라 치즈 적당량체다 치즈 적당량김밥 김 1~2장밥 1공기밥이랑(후리카케) 1봉참기름 2큰술밀가루 적당량계란 적당량빵가루 적당량식용유 적당량레시피 🍳나무 꼬치에 소세지와 모짜렐라 치즈를 순서대로 꽂아준 뒤, 체다 치즈로 겉면을 돌돌 말아 준비합니다.따뜻한 밥에 밥이랑(후리카케)과 참기름 2큰술을 넣고, 남은 김밥 김을 가위로 잘게 잘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준비된 치즈 소세지 꼬치 겉면에 양념된 밥을 단단하게 뭉쳐 붙여가며 통통한 핫도그 모양을 만듭니다.밥도그 표면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를 순서대로 흐트러짐 없이 고르게 입혀 튀김옷을 만듭니다.160도로 예열된 기름에 밥도그를 넣고 겉면이 타지 않게 한 번씩 뒤집어가며 약 10분간 노릇노릇하게 튀겨냅니다.기름을 살짝 뺀 뒤 접시에 담고 취향에 따라 케첩, 머스터드 등의 소스를 뿌려 마무리합니다.소세지와 치즈를 꼬치에 꽂고 체다 치즈로 전체를 감싸줍니다.밥에 후리카케, 참기름, 잘라낸 김가루를 섞은 후 꼬치 겉면에 핫도그 모양으로 단단히 붙입니다.밀가루, 계란, 빵가루 옷을 입혀 160도 기름에서 10분간 노릇하게 튀겨냅니다.조리 팁 💡밥을 치즈 꼬치에 붙일 때 빈틈없이 단단하게 뭉쳐주어야 기름에 들어갔을 때 분리되지 않습니다.튀김 기름 온도가 너무 높으면 겉의 빵가루만 쉽게 타고 속의 치즈가 부드럽게 녹지 않으므로 160도 안팎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체다 치즈로 모짜렐라와 소세지를 먼저 감싸주면 녹아내리는 것을 방지하고 진한 풍미를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