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이베리코 뼈등심 1~2덩이복숭아 1개샬롯 2개(또는 적양파 1/2개)통마늘 2알식초 2큰술설탕 1큰술버터 2큰술생바질 약간소금 약간후추 약간올리브오일 적당량레시피 🍳이베리코 뼈등심의 두터운 지방 부위에 칼집을 내고 소금을 골고루 뿌려 밑간을 합니다.복숭아는 씨를 피해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샬롯은 도톰하게 채 썰며, 마늘은 칼등으로 으깨어 준비합니다.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중불에서 뼈등심을 올려 앞뒤로 뒤집어가며 겉면이 골드 브라운 색이 되도록 바삭하게 구운 뒤 잠시 꺼내어 둡니다.고기를 구운 팬의 기름을 살짝 정리한 후 버터 1큰술, 으깬 마늘, 샬롯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팬에 식초와 설탕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 산미를 날린 뒤, 썰어둔 복숭아를 넣어 소스에 과즙이 배어 나오도록 졸입니다.소스의 양이 반으로 줄어들면 꺼내두었던 고기를 다시 넣고, 남은 버터 1큰술을 추가하여 윤기와 풍미를 더합니다.불을 끄고 후추를 뿌린 뒤 신선한 생바질을 찢어 넣어 가볍게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접시에 고기를 담고 그 위에 새콤달콤한 복숭아 소스를 듬뿍 얹어 마무리합니다.돼지 뼈등심에 칼집을 내고 소금으로 밑간합니다.복숭아, 샬롯, 마늘을 알맞은 크기로 썰어둡니다.중불로 달군 팬에 고기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따로 둡니다.고기 팬에 버터, 마늘, 샬롯을 볶다가 식초와 설탕을 넣어 졸입니다.썰어둔 복숭아를 넣어 소스를 끓이고 고기를 다시 넣어 조립니다.불을 끄고 후추와 바질을 섞은 후 소스를 고기에 얹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돼지고기 지방의 느끼함을 복숭아의 산미와 단맛이 깔끔하게 잡아주므로 소스의 식초는 완전히 날리지 않고 기분 좋은 신맛이 남을 정도로 졸여주세요.취향에 따라 소스의 신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조금 더 추가하여 입맛에 맞게 밸런스를 조절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