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땅콩호박 1개버터 1큰술우유 3큰술갈색설탕 0.5큰술소금 약간후추 약간통베이컨 1덩이마늘 5쪽대파 1/2대파스타면 1인분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적당량레시피 🍳땅콩호박은 반으로 갈라 씨를 파내고 살 부분에 칼집을 넣은 뒤,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40분간 굽습니다.구워진 호박 속살을 스푼으로 파내어 믹서에 넣고 버터 1큰술, 소금, 후추, 우유 3큰술, 갈색설탕 0.5큰술을 더해 부드러운 퓨레로 갑니다.통베이컨은 한 입 크기로 네모지게 썰고, 마늘은 다지며,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오일을 약간 두르고 베이컨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볶아 기름을 낸 뒤 마늘과 대파를 넣어 향긋하게 볶습니다.알맞게 삶은 파스타면과 면수를 넉넉히 넣고 한소끔 끓여 부재료의 맛이 배게 합니다.준비해 둔 땅콩호박 퓨레를 넣고 면에 소스가 꾸덕하게 감기도록 잘 저어가며 졸입니다.불을 끄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원하는 만큼 갈아 넣어 간과 농도를 맞춘 뒤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땅콩호박을 오븐에 구운 뒤 양념, 우유와 함께 갈아 퓨레를 만듭니다.팬에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다가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향을 냅니다.파스타면, 면수, 호박 퓨레를 넣고 졸인 뒤 치즈와 후추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호박에 칼집을 내어 오븐에 넣으면 속까지 훨씬 빠르게 잘 익습니다.퓨레를 갈 때 호박이 뜨거운 상태여야 버터가 겉돌지 않고 잘 섞입니다.크림을 넣지 않는 레시피이므로 마지막에 치즈의 양으로 꾸덕함과 짠맛을 조절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