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반쎄오 파우더 1컵코코넛 워터 2컵실파 약간삼겹살 100g새우 6마리숙주 두 줌피쉬소스 3큰술설탕 3큰술라임 1개마늘 2쪽베트남 고추 약간당근 1/4개양파 1/4개쌈채소 적당량뜨거운 물 약간레시피 🍳피쉬소스와 설탕을 1:1 비율로 넣고 뜨거운 물 소량을 부어 녹인 뒤 라임즙, 다진 마늘, 다진 고추를 섞어 느억맘 소스를 만듭니다.채 썬 당근과 양파에 라임즙, 설탕, 소금을 섞어 새콤달콤한 고명용 야채 피클을 준비합니다.반쎄오 가루 1컵과 코코넛 워터 2컵을 잘 섞고 송송 썬 실파를 넣어 묽은 반죽을 완성합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얇게 썬 삼겹살을 먼저 바삭하게 굽다가 손질한 새우를 넣어 함께 익힙니다.고기와 새우가 익으면 기름이 나온 팬 위에 반쎄오 반죽을 얇고 넓게 둥글려 부어줍니다.반죽의 반쪽에 숙주를 듬뿍 얹고 뚜껑을 닫아 약 1~2분간 숙주의 숨을 죽입니다.가장자리가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지듯 익으면 반으로 접어 접시에 담고 쌈채소, 소스를 곁들입니다.피쉬소스, 설탕, 라임, 마늘, 고추를 배합해 느억맘 소스를 제조합니다.당근과 양파를 가늘게 채 썰어 새콤달콤하게 절여 야채 피클을 만듭니다.반쎄오 파우더와 코코넛 워터를 1:2로 섞고 실파를 넣어 반죽합니다.팬에 삼겹살과 새우를 구운 뒤 반죽을 얇게 펴서 바삭하게 부쳐냅니다.숙주를 올려 숨을 죽인 후 반으로 접어 쌈채소와 함께 플레이팅합니다.조리 팁 💡반죽을 갤 때 생수 대신 코코넛 워터를 사용하면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현지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고기와 새우에서 나오는 기름을 활용해 튀기듯이 바삭하게 구워내야 반쎄오 본연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