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식용유 넉넉히닭다리살 300g소금 조금전분가루 크게 1큰술양파 1/2개청양고추 2개다진 마늘 1큰술굴소스 2큰술설탕 1큰술식초 2큰술밥 1공기후추 조금레시피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자작하고 넉넉하게 둘러 가열합니다.신선한 정육 닭다리살 300g을 껍질 면부터 팬에 올리고 소금을 가볍게 한 꼬집 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속까지 부드럽게 익어갈 때쯤 가위를 이용해 먹기 좋은 핑거푸드 크기로 닭고기를 송송 잘라줍니다.닭고기 표면 전체가 노릇한 갈색빛을 띄며 90% 이상 잘 구워지면 마법의 비법인 전분가루 크게 1큰술을 고기 위에 골고루 흩뿌려줍니다.팬 속의 기름과 전분가루가 만나 고기 표면에 지글지글 바삭한 튀김옷 플레이크를 형성하도록 골고루 튀기듯 볶아낸 뒤 고기를 잠시 팬 한쪽이나 별도 그릇에 건져둡니다.닭고기 기름과 전분 잔여물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팬에 잘게 다진 양파 1/2개와 송송 가늘게 썬 청양고추 2개를 한데 넣어줍니다.다진 마늘 1큰술, 굴소스 2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을 분량대로 더해줍니다.불 세기를 은은한 약불로 낮추고 양념 소스가 꾸덕해지며 야채 향이 올라올 때까지 조심스레 타지 않게 볶아 소스를 조리합니다.따뜻한 덮밥용 흰밥 위에 바삭하게 지져낸 닭다리살 튀김을 소복이 얹고 감칠맛 가득한 깐풍 양념 소스를 입맛에 맞게 부어준 뒤 후추를 톡톡 쳐서 완성합니다.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팬에 소금을 뿌린 닭다리살을 구운 후 한입 크기로 가위질합니다.전분가루 1큰술을 털어 넣어 고기 겉면을 튀기듯 바삭하게 지진 뒤 따로 덜어둡니다.남은 기름에 다진 양파, 고추, 마늘, 굴소스, 설탕, 식초를 넣고 약불에서 자작하게 볶아 깐풍 소스를 완성합니다.밥 위에 닭고기구이와 꾸덕한 특제 소스를 뿌리고 후추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다 구워진 닭고기에 전분가루를 뿌려 기름에 튀겨주면 대량의 튀김유 없이도 튀김기에 갓 건져낸 듯 크리스피한 식감을 쉽고 완벽하게 모방할 수 있습니다.깐풍 소스 양념은 점도가 높고 설탕이 들어가 강불에서는 0.5초 만에 타버릴 수 있으므로 볶을 때 무조건 약불을 고수해야 실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