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요리신 김치 냉칼국수
멸치 칼국수 라면의 스프를 베이스로 새콤한 김치국물과 아삭한 콩나물을 곁들여 육수 없이 만드는 시원한 여름 별미 국수
필요한 재료 1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얼음 육수와 만나면 면발의 전분이 급격히 단단해지므로 면을 삶을 때 '퍼졌다' 싶을 정도로 충분히 푹 삶아야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쫄깃함을 유지합니다.
- 배달 요리 먹고 남은 단무지나 쌈무를 얇게 채 썰어 고명으로 곁들이면 아삭아삭 씹히는 새콤함이 면발과 훌륭하게 대조됩니다.
- 육수를 조리 시작 전에 미리 섞어 냉동실에 살짝 넣어두면 살얼음이 동동 뜨는 상태로 더욱 극강의 시원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더운 여름철 불 앞에 오랫동안 머물지 않고 얼음 동동 띄운 칼칼하고 시원한 면 요리가 당기는 분들.
- 라면 수프의 보장된 감칠맛과 익은 김치국물의 조합으로 실패 없는 냉국수를 뚝딱 만들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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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조리한 경험을 알려주시면 더 믿을 만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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