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아빠 수비드 바베큐 등갈비

48시간 동안 수비드로 극한의 부드러움을 끌어올린 뒤 특제 바베큐 소스를 발라 구워낸 정통 바베큐 등갈비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미국 본토 텍사스 스타일의 제대로 된 정통 바베큐 등갈비를 집에서 직접 마스터해보고 싶은 분들
  • 수비드 기계를 활용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극상의 고기 식감을 경험하고 싶은 요리 애호가분들
  • 가족 행사나 특별한 홈파티를 위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압도적인 비주얼의 메인 요리를 준비하려는 분들

필요한 재료 🛒3인분

  • 등갈비 2대
  • 흑설탕 적당량(럽용)
  • 바베큐 시즈닝 가루 적당량(럽용)
  • 양파 1개(갈아서 사용)
  • 케찹 넉넉히
  • 설탕 적당량
  • 디종 머스타드 약간
  • 당밀 약간

레시피 🍳

  1. 등갈비 뒷면에 붙어 있는 질긴 근막을 키친타월로 잡고 액정 필름을 벗기듯 깔끔하게 제거합니다.
  2. 흑설탕과 바베큐 시즈닝 가루를 통에 넣고 고르게 섞어 향긋한 수제 럽(Rub)을 만듭니다.
  3. 반으로 자른 등갈비 표면에 만들어둔 럽을 짜지 않으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아주 넉넉하게 뿌려 앞뒤로 문지릅니다.
  4. 고기를 진공 팩에 넣고 최대한 타이트하게 진공 포장한 뒤, 냉장고에서 2시간에서 12시간 동안 넣어두어 간이 배도록 숙성시킵니다.
  5. 수비드 수조에 물을 채우고 온도를 63℃로 설정한 뒤 진공 팩을 넣고, 고기가 뜨지 않도록 무게추를 올려 48시간 동안 수비드합니다.
  6. 48시간 조리가 끝나면 진공 팩에서 고기를 꺼내어 표면의 여분 수분을 타월로 완전히 제거합니다.
  7. 믹서기에 양파를 갈아 즙을 내고 케찹, 설탕, 디종 머스타드, 당밀 등 정통 바베큐 소스 재료를 냄비에 섞어줍니다.
  8. 소스를 강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 신맛을 날리고 걸쭉하고 진한 바베큐 소스를 완성합니다.
  9. 에어프라이어용(프라이드 버전)은 소스 없이 약 40분간 스트레이트로 구워내어 바삭하게 만듭니다.
  10. 오븐용(양념 버전)은 20분간 먼저 구운 뒤, 꺼내서 바베큐 소스를 바르고 10분 굽고, 다시 꺼내 소스를 덧발라 10분 더 굽는 과정을 반복하여 양념을 입힙니다.
  1. 등갈비 근막을 제거하고 수제 럽을 넉넉히 발라 진공 포장 후 냉장 숙성합니다.
  2. 63℃ 온도의 수비드 머신에서 48시간 동안 조리한 뒤 꺼내 겉면의 물기를 닦아냅니다.
  3. 양파즙, 케찹, 당밀 등으로 만든 바베큐 소스를 등갈비에 반복해서 덧발라가며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40분간 구워냅니다.

조리 팁 💡

  • 등갈비 뒤쪽의 막을 제거해 주어야 열이 가해졌을 때 고기 모양이 비틀어지지 않고 부드럽게 씹힙니다.
  • 가루 양념인 럽은 고기 내부까지 풍미를 채워주므로 겉면이 다 덮일 정도로 충분히 넉넉하게 발라주어야 완성작의 맛이 좋습니다.
  • 수비드 온도가 너무 높으면 고기가 완전히 뭉개져 식감이 사라지므로, 63℃ 온도를 지키는 것이 뼈와 살이 깔끔하게 분리되는 비결입니다.
  • 미국 본토 특유의 깊고 끈적하면서도 달콤 쌉싸름한 바베큐 소스 맛을 내려면 사탕수수 정제 부산물인 당밀(Molasses)을 사용하는 것이 차별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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