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오레키에테 파스타면 1인분소세지 1~2개양파 1/4개마늘 3~4알올리브유 적당량치킨스톡 1작은술미림 1작은술소금 1큰술(면수용)레시피 🍳냄비에 물 1L와 소금 1큰술(맛소금일 경우 2작은술)을 넣고 물이 끓으면 오레키에테 면을 넣어 알맞게 삶아줍니다.양파와 마늘은 풍미를 더해줄 수 있도록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생소세지(또는 일반 소세지)의 케이싱(껍질)을 칼로 길게 갈라 내부의 고기 반죽만 분리해 줍니다.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껍질을 벗긴 소세지 고기를 넣은 뒤, 주걱으로 잘게 으깨어가며 바삭하게 볶아줍니다.고기가 어느 정도 익어 기름이 나오면 썰어둔 양파와 마늘을 함께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알맞게 삶아진 파스타 면을 팬에 옮겨 담고, 면수를 한 국자 정도 부어 소스와 면이 겉돌지 않게 에멀전(유화) 농도를 잡으며 볶습니다.치킨스톡 1작은술과 미림 1작은술을 넣어 감칠맛을 극대화한 뒤 소스가 자작하게 면에 밸 때까지 가볍게 졸여 마무리합니다.소금물에 오레키에테 파스타 면을 알맞게 삶아줍니다.소세지 껍질을 벗겨 알맹이 고기만 팬에 넣고 주걱으로 부숴가며 양파, 마늘과 함께 볶습니다.삶은 면과 면수를 넣고 치킨스톡, 미림으로 간을 하며 자작하게 졸이듯 볶아냅니다.조리 팁 💡소세지 자체에 짠맛과 강한 향신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소스 조리 단계에서 소금을 추가로 넣으면 과하게 짜질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오레키에테 면이 없다면 펜네, 푸실리, 루오타 같은 숏파스타 종류로 대체해도 소스가 잘 묻어나와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