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즉석밥 1개대파 1/2대양파 1/4개식용유 적당량굴소스 1큰술케첩 2큰술계란 2~3개레시피 🍳대파와 양파는 식감과 부드럽게 어우러지도록 도마에서 아주 잘게 다져 둡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대파와 양파를 달달 볶아 풍미 가득한 향 기름을 가득 냅니다.전자레인지에 데우지 않은 차가운 상태의 즉석밥을 그대로 팬에 넣고 주걱을 세워 가르며 볶습니다.굴소스와 케첩을 배합하여 넣고 밥알 전체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그릇에 담습니다.깨끗한 팬에 기름을 충분히 달군 뒤, 곱게 풀어둔 계란물을 한 번에 붓고 강불에서 빠르게 휙휙 저어줍니다.계란이 몽글하게 부풀어 오르면 즉시 불을 끄고 잔열로 저어가며 윗면이 촉촉한 반숙 형태를 유지시킵니다.완성된 부드러운 계란 오믈렛을 그릇에 담아둔 케첩 볶음밥 위로 미끄러지듯 살포시 얹어 완성합니다.잘게 다진 대파와 양파를 기름에 충분히 볶아 향을 올립니다.데우지 않은 즉석밥에 굴소스와 케첩을 가미해 센 불에서 고슬하게 볶아 그릇에 둥글게 담아둡니다.강불에서 계란물을 빠르게 저어 몽글몽글한 반숙 오믈렛을 만든 뒤 밥 위에 얹어줍니다.조리 팁 💡즉석밥을 미리 데우지 않고 딱딱한 상태 그대로 볶아야 수분이 날아가 밥알이 뭉치지 않고 고슬고슬해집니다.계란 오믈렛을 조리할 때는 강불에서 타지 않게 젓가락으로 잽싸게 저어주는 것이 호텔식 반숙의 핵심 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