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아빠 양배추 소세지 볶음

얇게 썬 소시지에서 배어 나오는 감칠맛 가득한 기름에 양배추를 굴소스로만 빠르게 볶아낸 이자카야 스타일 안주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늦은 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아삭하고 짭조름한 혼술 안주가 필요하신 분들
  • 애매하게 남은 양배추와 비엔나소시지를 한 번에 해결할 냉장고 털이 레시피를 찾는 분들

필요한 재료 🛒2인분

  • 양배추 적당량
  • 비엔나 소시지 적당량
  • 양파 적당량
  • 고추(홍고추 또는 청양고추) 적당량
  • 굴소스 1큰술

레시피 🍳

  1. 양배추와 양파는 큼직큼직하게 사각형 모양으로 썰고,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비엔나 소시지는 향과 맛이 기름에 잘 우러나도록 어슷하고 얇게 편 썰어줍니다.
  3.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얇게 썬 소시지를 먼저 넣어 노릇하게 볶으며 소시지 기름을 냅니다.
  4. 소시지 향이 고소하게 올라오면 썰어둔 양배추, 양파, 고추를 한꺼번에 팬에 넣습니다.
  5.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살 수 있도록 센 불에서 빠르게 휘리릭 볶아줍니다.
  6. 채소 숨이 살짝 죽으면 굴소스를 넣고 소스가 뭉치지 않게 고루 섞어가며 빠르게 볶아 마무리합니다.
  1. 양배추, 양파, 고추는 큼직하게 썰고 소시지는 얇게 편 썹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시지를 먼저 볶아 향 가득한 기름을 냅니다.
  3. 양배추와 채소를 넣고 센 불에 볶다가 굴소스로 간을 해 완성합니다.

조리 팁 💡

  • 소시지를 통으로 넣지 않고 얇게 썰어주어야 특유의 스파이스 향과 감칠맛이 양배추에 잘 배어듭니다.
  • 굴소스가 없다면 간장이나 맛소금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특유의 깊은 감칠맛을 내려면 굴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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