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쌀 130g물 180ml무 약간더덕 약간도라지 약간죽순 약간올리브유 약간소금 약간들기름 약간레시피 🍳쌀은 깨끗하게 약 30번 정도 문질러 씻어 전분기를 충분히 빼낸 뒤 체에 받쳐둡니다.무, 더덕, 도라지, 죽순은 일정한 크기로 정갈하게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채 썬 채소와 소금을 넣어 수분이 충분히 날아갈 때까지 센 불에서 볶습니다.볶음의 마지막 단계에 들기름을 가볍게 둘러 향을 입힌 뒤 불을 끕니다.솥에 씻어둔 쌀과 물 180ml를 넣고 그 위에 볶아둔 하얀 채소를 넉넉히 올립니다.불을 켜고 밥을 지은 뒤 김이 빠지면 충분히 뜸을 들이고 골고루 섞어 완성합니다.쌀을 여러 번 문질러 씻어 전분기를 빼 둡니다.무, 더덕, 도라지, 죽순을 얇게 채 썹니다.팬에 올리브유와 소금을 넣고 채소의 수분이 날아가도록 볶은 뒤 들기름을 두릅니다.솥에 쌀, 물, 볶은 채소를 함께 넣고 밥을 지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쌀을 전분기 없이 여러 번 문질러 씻으면 밥알이 으깨지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이 살아납니다.채소를 볶을 때 수분을 충분히 날려야 솥밥이 질어지지 않고 담백한 단맛이 또렷하게 살아납니다.더덕과 도라지는 너무 두껍게 썰면 향이 강하게 튈 수 있으니 밥과 섞이기 좋게 얇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