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다진 돼지고기 적당량돼지고기 지방 적당량감자전분 적당량대파 적당량다진 마늘 적당량젤라틴 적당량치킨파우더 약간굴소스 약간후추 약간참기름 약간물 적당량레시피 🍳감자전분에 찬물을 넣어 만두피용 반죽을 만듭니다. 여름철에는 반죽이 처지지 않도록 찬물이나 얼음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볼에 다진 돼지고기와 고기 지방을 넣고, 붉은 고기 빛깔이 분홍빛으로 변할 때까지 한쪽 방향으로 치대며 고루 섞어줍니다.고기 반죽의 색이 변하면 잘게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치킨파우더, 조미료, 후추, 굴소스를 넣고 양념이 고기 깊숙이 배도록 다시 한번 강하게 쳐줍니다.판 젤라틴과 물을 1:1 비율로 녹여 굳혀둔 피동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준비합니다.양념한 고기소에 갈아낸 피동을 넣고 잘 섞어준 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합니다.완성된 소롱포 소는 공기가 차지 않도록 꾹꾹 눌러준 후 랩을 씌워 냉장고에서 차갑게 숙성합니다.밀어둔 만두피에 숙성된 소를 채우고, 주름을 18개 이상 일정하고 촘촘하게 잡아가며 둥글게 빚어냅니다.김이 바짝 오른 찜기에 소롱포를 올리고 육즙이 터지지 않도록 알맞게 쪄서 완성합니다.돼지고기와 지방에 전분, 대파, 마늘, 양념을 넣고 분홍빛이 돌 때까지 한쪽 방향으로 치댑니다.젤라틴과 물을 1:1로 굳혀 갈아 만든 피동을 고기소에 섞어준 뒤 냉장고에서 숙성합니다.얇은 피에 소를 얹고 촘촘하게 주름을 잡아 빚은 뒤 김이 오른 찜기에 쪄냅니다.조리 팁 💡여름철에 찌는 딤섬 반죽을 할 때는 찬물이나 얼음물을 사용해야 피가 늘어지지 않고 쫄깃함을 유지합니다.고기소를 섞을 때는 한쪽 방향으로만 계속 치대어 주어야 고기 입자 사이에 수분과 양념이 완벽히 가두어집니다.육즙의 핵심인 피동을 만들 때 고기 육수 대신 맹물을 사용해야 맛이 깔끔하고 일정한 퀄리티의 소롱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소를 보관할 때는 공기가 통하지 않게 표면을 밀착하여 랩을 씌워야 신선도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