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밀가루 300g두부 2모쪽파 50g오향분 약간치킨파우더 10g설탕 5g백후추 약간소금 약간물 적당량참기름 1큰술식용유 2큰술레시피 🍳밀가루 300g에 소금 살짝, 오향분 약간을 섞은 후 물과 수분을 살짝 남긴 두부 반 모를 넣어 매끈해질 때까지 치대어 피 반죽을 만듭니다.소에 사용할 나머지 두부는 채나 면포를 이용해 수분을 완전히 제거한 뒤 곱게 으깹니다.쪽파 50g을 송송 썰어 수분을 완벽히 짠 두부와 함께 섞어 줍니다.여기에 치킨파우더 10g, 백후추 약간, 설탕 5g, 소금 살짝을 넣고 고르게 치대어 두부 소를 완성합니다.완성된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떼어내어 밀대로 얇고 둥글게 밀어 피를 만듭니다.딤섬피에 준비한 두부 소를 듬뿍 넣고 주머니 모양으로 오므린 뒤,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 납작한 모양을 잡습니다.팬에 참기름 1큰술과 식용유 2큰술을 섞어 아주 살짝만 두르고 가열합니다.딤섬을 팬에 올린 뒤 앞뒤로 자주 뒤집어가며 겉면이 타지 않고 노릇노릇해지도록 구워냅니다.밀가루에 오향분, 소금, 물, 두부를 섞어 매끈하고 유연한 피 반죽을 만듭니다.수분을 완전히 제거한 두부에 송송 썬 쪽파와 치킨파우더, 설탕, 후추를 섞어 소를 만듭니다.반죽 피에 소를 넣어 주머니처럼 감싼 뒤 납작하게 누릅니다.참기름을 섞은 식용유를 살짝 두른 팬에서 앞뒤로 자주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굽습니다.조리 팁 💡소에 들어가는 두부의 수분을 최대한 완벽히 제거해야 피가 찢어지지 않고 담백함이 살아납니다.팬에서 조리할 때 자주 왔다 갔다 뒤집어주어야 겉면의 피가 타지 않고 속까지 쫀득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