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새송이버섯 3개실당면 50g세발나물 30g당근 1/4개땅콩버터 3큰술간장 40g설탕 100g연겨자 15g참기름 2g다진 마늘 30g소금 약간레시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이자 도톰한 가닥 모양으로 길쭉하게 얇게 썰어줍니다.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썰어둔 새송이버섯을 살짝 데쳐낸 뒤,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실당면도 끓는 물에 알맞게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둡니다.볼에 땅콩버터 3큰술, 간장 40g, 설탕 100g, 연겨자 15g, 다진 마늘 30g, 참기름 2g을 분량대로 넣고 덩어리가 지지 않게 고르게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넓은 그릇에 준비한 새송이버섯, 실당면, 세발나물, 얇게 채 썬 당근을 한데 담아줍니다.만들어둔 땅콩 겨자 소스를 전부 부어준 뒤, 모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손으로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새송이버섯과 실당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땅콩버터, 간장, 설탕, 연겨자, 다진 마늘, 참기름을 고루 섞어 냉채 소스를 만듭니다.버섯, 당면, 채소에 소스를 붓고 양념이 잘 배도록 가볍게 버무려 그릇에 담아냅니다.조리 팁 💡버섯을 데칠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새송이버섯의 유기적인 결이 탄탄해지고 채소의 색감도 더욱 선명해집니다.겨자의 알싸하게 톡 쏘는 맛과 땅콩버터의 묵직한 고소함이 조화로워야 하므로 겨자 양은 입맛에 맞춰 조금씩 가감하세요.버섯의 식감이 마치 고기나 해산물처럼 쫄깃하여 포만감이 높으며,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먹으면 청량한 풍미가 배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