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새우(머리 포함) 10-12마리통마늘 20알올리브오일 적당량(팬에 가득 찰 정도)페페론치노 5-6개물 150ml코인육수 1개바질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새우는 다리와 물총 부위를 자르고, 마지막 한 마디와 꼬리를 남긴 채 껍질을 깝니다.등 쪽 첫 번째 마디에 이쑤시개를 넣어 까만 내장을 빼내어 쓴맛을 제거합니다.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붓고 통마늘 20알을 넣어 중불에서 튀기듯 은은하게 향을 냅니다.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새우를 넣고, 페페론치노를 가위로 자르거나 부셔서 넣습니다.기름이 바글바글 끓을 때 물 150ml와 코인육수 1개를 넣어 함께 끓이며 간을 맞춥니다.새우 머리에서 붉은 농축액이 빠져나와 소스가 진해지면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그릇에 담고 바질을 고명으로 올린 뒤 구운 빵을 곁들여 냅니다.새우는 머리를 살려 껍질을 까고 내장을 제거합니다.올리브오일에 통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은은하게 튀기듯 익힙니다.새우와 부순 페페론치노를 넣고 끓이다가 물과 코인육수를 부어 졸입니다.후추와 바질을 올려 구운 빵과 함께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새우 머리를 떼지 않고 조리해야 소스에 새우의 깊은 맛과 붉은 빛깔이 배어납니다.기름에 물과 코인육수를 더해 끓여주어야 간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와 겉돌지 않습니다.완성된 마늘은 빵에 스프레드처럼 으깨어 새우 오일을 듬뿍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