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횟감용 전갱이 1마리밥 적당량식초 3큰술설탕 2큰술소금 1큰술고추냉이 약간다진 생강 약간실파 약간레시피 🍳전갱이 꼬리 쪽부터 몸통 쪽으로 발달한 딱딱한 비늘 부위를 칼로 조심스럽게 포를 뜨듯 벗겨냅니다.남아있는 잔비늘을 꼼꼼히 긁어내고 머리를 자른 뒤, 내장을 빼내고 뼈 사이에 고인 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냅니다.생선의 배, 등, 등, 배 순서로 칼집을 깊게 넣어 가며 살과 중심 뼈를 깔끔하게 분리하는 세장뜨기를 진행합니다.배 쪽의 갈비뼈 부분을 칼로 포 뜨듯 내어 잘라내고, 살 가운데에 남아있는 잔가시들은 족집게를 이용해 결 방향으로 뽑아줍니다.칼 등이나 얇은 쇠젓가락을 이용해 껍질 끝을 잡고 꼬리 방향에서 머리 방향으로 부드럽게 잡아당겨 껍질을 벗겨냅니다.손질된 횟감용 살에 간장이 잘 스며들도록 대각선으로 촘촘하게 칼집을 넣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회를 완성합니다.초밥용 밥은 식초 3, 설탕 2, 소금 1의 비율로 섞은 배합초를 고루 버무려 준비합니다.한 입 크기로 쥔 밥 위에 고추냉이를 살짝 바르고 썬 전갱이 살을 올린 뒤, 다진 생강과 송송 썬 실파를 고명으로 얹어 초밥을 만듭니다.전갱이의 딱딱한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세척한 뒤 3장 뜨기로 살을 분리합니다.잔가시를 뽑고 칼 등이나 쇠젓가락으로 껍질을 벗긴 후 칼집을 넣어 회로 썹니다.식초3:설탕2:소금1 비율의 배합초 밥에 고추냉이와 전갱이 살을 올리고 생강, 실파를 얹어 초밥을 만듭니다.조리 팁 💡껍질을 벗길 때 칼날이 아닌 칼 등이나 얇은 쇠젓가락을 밀어 넣고 당기면 살점이 떨어져 나가지 않고 매끄럽게 벗겨집니다.전갱이 같은 등푸른생선은 특유의 기름진 맛이 강하므로, 고명으로 알싸한 다진 생강과 실파를 곁들이면 비린 맛을 잡고 풍미가 살아납니다.가시를 뽑을 때는 대각선 위쪽인 머리 방향으로 당겨야 살이 뭉개지지 않고 깔끔하게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