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대파 6개파프리카 4개 (500g)파마산 치즈 가루 60g견과류(믹스넛) 180g고춧가루 두 꼬집레몬즙 약간후추 약간[레몬 드레싱] 올리브 오일 200g, 화이트 와인 비네거 50g, 레몬 주스 30g, 설탕 26g, 꿀 37g, 소금 6g, 홀그레인 머스타드 1g, 오레가노 1g레시피 🍳대파 6개를 손가락 한 마디보다 조금 길게 썰어 끓는 물에 약 3분간 데칩니다. 대파가 힘없이 쳐질 때까지 익힌 후 즉시 얼음물에 식히고 건져서 세워두며 물기를 뺍니다.파프리카 4개를 가스불에 올려 겉면이 새까맣게 탈 때까지 직화로 구운 뒤, 물에 씻어가며 탄 껍질을 깨끗이 벗겨내고 수분을 제거합니다.볼에 설탕 26g, 소금 6g, 오레가노 1g, 화이트 와인 비네거 50g, 레몬 주스 30g, 꿀 37g, 홀그레인 머스타드 1g을 섞어 녹인 후, 올리브 오일 200g을 조금씩 넣으며 저어 유화시켜 레몬 드레싱을 만듭니다.껍질을 벗긴 파프리카를 썰어 믹서기에 넣고 파마산 치즈 60g, 견과류 180g, 고춧가루 두 꼬집, 레몬 드레싱 75g, 레몬즙 약간을 함께 넣어 견과류가 약간 씹힐 정도로 와일드하게 갈아 로메스코 소스를 만듭니다.물기를 뺀 대파 겉면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그릴이나 팬에서 노릇하게 색이 나도록 굽습니다.접시에 로메스코 소스를 깔고 홈을 내어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린 뒤 구운 대파를 올립니다. 남은 견과류와 후추를 뿌리고 레몬 드레싱을 한 번 더 얹어 완성합니다.대파를 끓는 물에 데쳐 얼음물에 식힌 뒤 물기를 빼고, 파프리카는 직화로 까맣게 구워 껍질을 벗깁니다.분량의 양념과 올리브 오일을 섞어 수제 레몬 드레싱을 만듭니다.손질한 파프리카, 치즈, 견과류, 드레싱을 믹서에 갈아 로메스코 소스를 만들고 구운 대파에 드레싱과 함께 곁들입니다.조리 팁 💡대파는 들었을 때 힘없이 처질 정도로 충분히 데쳐야 매운맛이 빠지고 달콤한 진액이 잘 배어 나옵니다.파프리카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새까맣게 태워야 향이 풍부해지고 단맛이 극대화되며 껍질도 매끄럽게 벗겨집니다.만들어진 소스와 드레싱은 하루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하면 풍미가 훨씬 깊어지며 냉장에서 일주일 정도 보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