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양배추 1/2통당근 1/2개양파 1/2개옥수수 통조림 1캔(작은 크기)마요네즈 8큰술레몬즙 3큰술설탕 3큰술머스타드 1큰술소금 적당량후추 살짝레시피 🍳양배추와 당근은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볼에 채 썬 양배추와 당근을 담은 뒤 소금 3꼬집, 약간의 물, 그리고 통조림 옥수수 국물을 함께 부어 아삭하게 절여줍니다.다진 양파는 찬물에 잠시 담가두어 아린 매운맛을 빼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다른 볼에 마요네즈 8큰술, 레몬즙 3큰술, 설탕 3큰술, 머스타드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저어준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더해 소스를 만듭니다.절여진 양배추와 당근은 손으로 수분을 최대한 꽉 짜서 물기를 완벽히 제거합니다.믹싱볼에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 당근, 양파, 국물을 뺀 옥수수 알갱이를 한데 모으고 준비한 마요 소스를 부어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양배추와 당근은 채 썰어 소금과 옥수수 국물에 절이고, 다진 양파는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뺍니다.마요네즈, 레몬즙, 설탕,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섞어 새콤달콤한 소스를 제조합니다.절인 채소의 물기를 확실히 짠 후 옥수수, 양파와 소스를 함께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조리 팁 💡채소를 절일 때 통조림 옥수수 국물을 버리지 않고 넣어주면 채소 속까지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이 깊게 뱁니다.완성된 코울슬로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보관한 뒤 먹으면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한층 더 살아납니다.채소의 물기를 최대한 강하게 짜주어야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흘러나오지 않아 끝까지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