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삼겹살 통째로간장 500ml노추 50ml물 약간미원 약간설탕 1큰술산초 약간정향 약간건고추 약간팔각 약간고량주 적당량당근 약간마늘 약간마늘종 약간청양고추 약간밥 1공기레시피 🍳당근, 마늘을 잘게 썰고, 마늘종은 아삭한 식감을 살려 0.5cm 크기로 썰며, 청양고추는 씨를 빼고 다집니다.냄비에 간장 500ml, 노추 50ml, 물, 미원 약간, 설탕 1큰술과 산초, 정향, 건고추, 팔각을 넣고 끓인 뒤 한 김 식힙니다.통삼겹살을 고량주로 깨끗하게 씻어낸 뒤 식힌 간장 소스에 넣고 밀봉하여 이틀 반 동안 뒤집어가며 재웁니다.재운 삼겹살을 건조기에 넣어 45도 온도로 일주일 동안 말려 기름을 빼고 단단하게 만듭니다.말린 고기를 찜통에 넣어 2시간 동안 푹 찝니다.찐 라러우의 딱딱한 껍질 부분은 잘라내고, 고기 지방 부위가 투명하게 보이도록 얇게 편 썹니다.그릇 바닥에 얇게 썬 라러우를 촘촘하게 깔아줍니다.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준비한 채소와 밥을 함께 볶아냅니다. 라러우에 간이 배어있으므로 밥에는 따로 간을 하지 않습니다.볶은 밥을 라러우를 깐 그릇에 가득 채우고 찜통에 한 번 더 쪄서 완성합니다.삼겹살을 향신료 간장 소스에 이틀 반 동안 재운 뒤 건조기에서 일주일간 말리고 2시간 동안 찝니다.완성된 라러우를 얇게 썰어 그릇 바닥에 깔고, 채소와 함께 밥을 간 없이 볶습니다.라러우 위에 볶음밥을 올린 뒤 찜통에 한 번 더 쪄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라러우는 염장과 건조 과정을 거쳐 매우 짜므로 볶음밥을 만들 때 소금이나 간장 간을 추가하지 않아야 밸런스가 맞습니다.고기를 재우기 전 높은 도수의 고량주로 씻어주면 잡내를 잡고 수분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러우의 껍질 부분이 너무 딱딱하다면 조리 전 미리 잘라내고 지방과 살코기 부위 위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