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신애 배추 겉절이
소금에 절이지 않고 액젓과 오미자청의 황금 비율 양념으로 즉석에서 무쳐 먹는 초간단 배추 겉절이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배추를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야 샐러드처럼 아삭하고 신선한 식감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 액젓과 청(오미자청, 매실청 등)의 비율을 1:1로 맞추면 액젓의 비린 맛을 잡고 깔끔한 단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 남은 양념장은 깍두기, 상추, 깻잎, 토마토 등 다양한 채소의 만능 겉절이 소스로 활용 가능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절이는 과정 없이 즉석에서 신선한 김치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분들.
- 칼국수나 라면에 곁들일 깔끔하고 상큼한 겉절이 레시피를 찾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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