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토마토 2개오이 1/2개당근 1/4개부추 반 줌홍고추 1개고춧가루 2큰술설탕 1큰술다진 마늘 1큰술멸치액젓 2큰술레시피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한 뒤, 오이소박이처럼 속을 채울 수 있도록 십자(X) 모양으로 깊게 칼집을 냅니다.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부추는 2~3cm 길이로 짧게 썰며, 홍고추는 얇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넓은 볼에 손질한 오이, 당근, 부추, 홍고추를 모두 담아 한데 섞어줍니다.야채가 담긴 볼에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멸치액젓 2큰술을 넣습니다.양념이 채소에 골고루 배도록 풋내가 나지 않게 손으로 살살 버무려 김치 소를 만듭니다.칼집을 낸 토마토 사이에 준비된 김치 소를 넉넉하게 채워 넣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썬 토마토와 소를 함께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십자 모양으로 깊게 칼집을 내어 준비합니다.오이, 당근, 부추, 홍고추를 썰어 액젓, 고춧가루 양념과 함께 버무려 소를 만듭니다.토마토 사이에 양념 소를 채워 넣거나 한입 크기로 썰어 함께 버무려 냅니다.조리 팁 💡토마토를 완전히 자르지 않고 칼집만 내어 소를 채우면 완성했을 때 비주얼이 훨씬 정갈하고 예쁩니다.일반 김치와 달리 익히지 않고 버무린 직후 바로 먹어야 토마토의 아삭함과 시원한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멸치액젓 대신 까나리액젓이나 참치액을 사용해도 깔끔한 감칠맛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