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다진 소고기 225g다진 돼지고기 225g빵가루 50g파마산 치즈가루 50g계란 4개 (반죽용 1개, 소스용 3개)다진 마늘 2큰술소금 1꼬집토마토캔 1캔양파 1/2개파프리카 1/2개페페론치노 3~4개멸치액젓 1큰술월계수잎 1장큐민가루 살짝올리브오일 적당량다진 파슬리 약간레시피 🍳볼에 다진 소고기, 다진 돼지고기, 빵가루, 파마산 치즈가루, 계란 1개, 다진 마늘 약간,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치대어 반죽을 만듭니다.반죽을 손바닥으로 강하게 굴려 공기를 완전히 빼며 한 입 크기의 동그란 폴페테(미트볼) 모양으로 빚어줍니다.170도로 예열된 기름에 폴페테를 넣고 겉면이 바삭해지도록 약 1분 30초간 노릇하게 튀겨낸 뒤 건져내어 기름을 뺍니다.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과 매운 페페론치노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가볍게 볶습니다.채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팬에 추가하고 채소의 숨이 죽고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 단맛을 끌어올립니다.으깬 캔 토마토를 부은 뒤 멸치액젓 1큰술, 큐민가루 살짝, 월계수잎 1장을 넣어 소스 베이스를 완성합니다.튀겨둔 폴페테를 소스에 예쁘게 가라앉히고 중약불에서 약 10분간 뭉근하게 끓여 고기에 소스 맛이 배게 합니다.향이 충분히 우러난 월계수잎은 건져내고 소스 곳곳에 홈을 파서 계란 3개를 깨트려 넣습니다.뚜껑을 덮고 약 5~7분간 더 끓여 계란 흰자가 하얗게 익고 노른자는 촉촉한 반숙 상태가 되면 불을 끕니다.완성된 에그 인 헬 위에 파마산 치즈가루와 다진 파슬리를 고르게 뿌려 마무리한 뒤 구운 빵을 곁들입니다.다진 고기와 치즈가루, 빵가루를 섞어 둥글게 빚은 뒤 기름에 1분 30초간 바삭하게 튀겨 폴페테를 만듭니다.올리브오일에 마늘, 페페론치노, 양파, 파프리카를 볶다가 캔 토마토, 멸치액젓, 향신료를 넣어 소스를 끓입니다.소스에 폴페테를 넣어 10분간 졸인 뒤 계란을 깨 넣고 반숙으로 익혀 파슬리와 치즈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폴페테 반죽을 빚을 때 공기를 확실히 빼주어야 기름에 튀길 때 모양이 쉽게 부서지지 않습니다.정통 이탈리아 엔초비 대신 한국의 멸치액젓을 활용하면 대중적이면서도 깊은 감칠맛과 풍미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계란을 넣은 후에는 노른자가 완숙이 되지 않도록 불 조절과 조리 시간에 주의하여 크리미함을 살립니다.바게트나 식빵 등 담백한 빵을 노릇하게 구워 소스 및 반숙 계란과 함께 얹어 먹으면 더욱 조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