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파스타면 1인분계란 2개마늘 3쪽올리브오일 넉넉히소금 두 꼬집통후추 약간치즈 가루 적당량레시피 🍳냄비에 물을 끓이고 소금 두 꼬집을 넣어 파스타면을 삶기 시작합니다.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마늘을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은은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마늘이 타면 쓴맛이 나므로 노릇해지면 기름만 남기고 마늘은 따로 건져둡니다.마늘 향이 밴 기름을 강불로 올린 뒤 계란 두 개를 깨뜨려 넣고 바닥을 튀기듯 익힙니다.계란 노른자가 익지 않은 반숙 상태일 때 흰자를 젓가락으로 빠르게 부수어 줍니다.계란 흰자가 완전히 익기 전에 삶아진 파스타면을 팬에 바로 건져 넣습니다.팬에 면수를 조금 추가하고 불을 낮추거나 끈 상태에서 팬을 흔들어 노른자와 기름, 면수가 크리미하게 유화되도록 버무립니다.불을 끄고 건져두었던 마늘, 후추, 치즈 가루를 넣어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파스타면을 삶고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마늘은 따로 건져둡니다.마늘 기름에 계란을 깨 넣고 반숙 상태로 익힌 뒤 삶은 면을 바로 넣습니다.면수를 더해 노른자와 기름을 부드럽게 유화시킨 뒤 후추, 치즈, 건져둔 마늘을 섞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계란 노른자가 완전히 익어버리면 크리미한 소스를 만들 수 없으므로 반드시 반숙 상태에서 면을 넣고 빠르게 섞어야 합니다.올리브오일 대신 식용유를 써도 좋지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면 향과 풍미가 훨씬 뛰어납니다.마늘은 쉽게 타기 때문에 노릇해지자마자 건져두었다가 마지막에 고명처럼 섞어주는 것이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