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파스타면 1인분양파 1개양송이버섯 1줌식용유 넉넉히버터 소량다진 마늘 0.5큰술소금 1꼬집후추 살짝우유 2컵생크림 1컵치킨스톡 0.5큰술파슬리 가루 살짝레시피 🍳양파는 가급적 얇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식감을 살릴 큼직한 조각과 다진 조각으로 나누어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버터를 소량 넣어 풍미를 올린 뒤, 채 썬 양파를 넣고 갈색빛이 돌 때까지 바짝 볶습니다. (뚜껑을 닫고 1~2분 숨을 죽이면 빠르게 볶을 수 있습니다.)양파가 진한 갈색을 띠면 다진 마늘 0.5큰술, 손질한 양송이버섯, 소금 1꼬집, 후추를 살짝 넣고 버섯이 갈색이 될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우유 2컵과 생크림 1컵을 붓고 치킨스톡 0.5큰술로 간을 맞춘 뒤, 준비했던 파스타 면을 그대로 넣고 함께 끓입니다.면이 익으면서 수분이 자연스럽게 날아가 소스가 꾸덕해질 때까지 조려줍니다.면을 접시에 돌려 담고 주변에 건더기를 가볍게 얹은 후, 후추와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양파는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크고 작게 나누어 썰어둡니다.팬에 기름과 버터를 두르고 양파, 마늘, 버섯을 진한 갈색이 되도록 바짝 볶습니다.우유, 생크림, 치킨스톡과 파스타 면을 함께 넣고 소스가 꾸덕해질 때까지 졸여 완성합니다.조리 팁 💡양파와 버섯을 타기 직전의 진한 갈색이 될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어야 소스에서 깊은 풍미와 단맛이 우러납니다.면이 다 익기 전에 소스가 너무 꾸덕하게 졸아들었다면 우유나 물을 조금 더 추가하여 농도를 조절하면 됩니다.파스타면을 따로 삶지 않고 소스에 바로 넣어 끓이기 때문에 전분기가 우러나 한층 더 진득한 크림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