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파로(Farro) 1컵새우 10마리리코타 치즈 100g바질페스토 2큰술방울토마토 5개노란 파프리카 1/2개참외 1/4개레몬 1개생파슬리 약간올리브오일 넉넉히소금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냄비에 소금을 한 꼬집 넣은 물을 끓여 파로를 넣고 20~25분간 삶아낸 뒤,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고 식혀둡니다.방울토마토, 씨를 제거한 참외, 노란 파프리카는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게 비슷한 크기의 큐브 모양으로 썹니다.핸드 블렌더에 바질과 올리브오일, 소금을 넣어 갈아낸 뒤(혹은 시판 바질페스토 사용), 리코타 치즈와 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섞어 바질 리코타 크림을 만듭니다.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새우를 소금과 함께 노릇하게 볶은 후, 불을 끄고 상큼한 레몬 제스트, 다진 파슬리, 올리브오일을 추가해 버무려둡니다.새우를 구워낸 팬에 썰어둔 파프리카와 참외를 넣고 강불에서 약 1분간 살짝만 볶아 아삭함을 유지하면서도 식감을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넓은 서빙 접시 바닥에 준비된 초록빛 바질 리코타 크림을 스푼을 활용해 넓고 고르게 펴 발라줍니다.크림 위에 식혀둔 파로 곡물을 소복하게 얹고 그 주변과 위에 볶은 채소, 참외, 방울토마토를 조화롭게 올립니다.맨 위에 시즈닝된 새우를 먹음직스럽게 얹어 파인다이닝 스타일의 샐러드를 완성합니다.파로를 소금물에 25분간 삶아 차갑게 식히고 과일และ 야채를 한 입 크기로 썹니다.리코타 치즈와 바질페스토를 섞어 크림을 만들고 새우와 야채를 팬에 각각 볶아냅니다.접시 바닥에 바질 리코타 크림을 깔고 파로, 볶은 재료, 토마토, 새우를 올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파로는 냄비에 삶는 대신 일반 가정용 밥솥에 현미 기능이나 일반 취사 기능을 이용해 간편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참외를 채소와 함께 아주 살짝만 볶아주면 단맛이 응축되고 차가운 곡물과 겉돌지 않고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파로를 삶은 후 냉수 마찰을 해 주면 샐러드로 먹었을 때 특유의 톡톡 터지는 탱글한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