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멕시칸 샐러드
채 썬 양배추를 소금에 절여 아삭함을 극대화하고, 햄과 당근을 더해 마요네즈와 식초, 설탕으로 새콤달콤하게 무쳐내는 추억의 호프집 스타일 샐러드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양배추의 수분을 확실하게 제거해주어야 시간이 지나도 국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 생크림을 소량 넣어주면 한층 더 부드럽고 묵직한 질감이 살지만, 없다면 마요네즈를 조금 더 넣어 조절해도 충분합니다.
- 기호에 따라 상큼한 사과를 채 썰어 넣거나, 삶은 달걀의 흰자는 채 썰고 노른자는 으깨어 함께 버무리면 고소한 맛이 더욱 극대화됩니다.
- 완성된 샐러드는 모닝빵이나 식빵 사이에 가득 채워 샌드위치로 즐기거나, 담백한 크래커나 나초 위에 올려 카나페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과거 경양식집이나 추억의 호프집에서 즐기던 옛날 양배추 샐러드 맛을 그리워하는 분들.
- 집에서 시원한 캔맥주와 함께 가볍게 곁들일 수 있는 초간단 크리미 안주를 찾는 분들.
- 모닝빵이나 식빵 속에 듬뿍 채워 넣을 아삭하고 든든한 샌드위치 속재료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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