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양배추 1/4통당근 1/6개슬라이스 햄 또는 통햄 적당량꽃소금 1큰술(절임용)마요네즈 4큰술설탕 1큰술식초 1큰술생크림 1큰술(선택)후춧가루 약간레시피 🍳양배추는 가늘게 채를 썬 뒤 볼에 담고 꽃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린 후 약 30분간 절여둡니다.숨이 죽은 양배추는 물에 헹구지 않고, 그대로 손으로 감싸 수분을 최대한 꽉 짜서 준비합니다.햄과 당근도 양배추와 비슷한 두께와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둡니다.넓은 볼에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와 채 썬 당근, 햄을 함께 담습니다.식초와 설탕을 먼저 넣고 가볍게 돌려가며 버무려 재료에 새콤달콤한 밑간을 먼저 입힙니다.마요네즈를 추가한 뒤 재료들이 서로 잘 엉기도록 손끝으로 가볍게 털어가며 고루 무칩니다.부드러운 크림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생크림을 소량 섞어주고, 후춧가루를 넉넉히 뿌려 마무리합니다.필요한 재료 🛒양배추 1/4통당근 1/6개슬라이스 햄 또는 통햄 적당량꽃소금 1큰술(절임용)마요네즈 4큰술설탕 1큰술식초 1큰술생크림 1큰술(선택)후춧가루 약간레시피 🍳채 썬 양배추를 소금에 30분간 절인 후 물기를 강력하게 짜냅니다.당근, 햄을 채 썰어 볼에 담고 식초와 설탕을 먼저 넣어 버무립니다.마요네즈와 후춧가루를 넣고 재료가 뭉치지 않게 고루 섞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양배추의 수분을 확실하게 제거해주어야 시간이 지나도 국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생크림을 소량 넣어주면 한층 더 부드럽고 묵직한 질감이 살지만, 없다면 마요네즈를 조금 더 넣어 조절해도 충분합니다.기호에 따라 상큼한 사과를 채 썰어 넣거나, 삶은 달걀의 흰자는 채 썰고 노른자는 으깨어 함께 버무리면 고소한 맛이 더욱 극대화됩니다.완성된 샐러드는 모닝빵이나 식빵 사이에 가득 채워 샌드위치로 즐기거나, 담백한 크래커나 나초 위에 올려 카나페로 활용하기 좋습니다.